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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과사회 - 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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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이론 - 공동체적 삶

 

 바흐찐에 의하면 카니발은 공동체적(communal) 축제였다.

 

 첫째, 구성원 모두가 참여한다는 의미에서 카니발은 공동체적이었다. 카니발은 '민중'에 의해 조작되고, '모든 사람'이 참여했으며, 공연자와 관객의 구분이 없었다. 민중이 카니발의 주인공이었다는 것이다.

바흐찐은 계급이나 공동체 개념을 명료하게 정의하고 사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여러 가지 정황이나 문맥으로 미루어 볼 때 바흐찐은 공동체에 크게 애착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둘째,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카니발은 공동체적이다. 바흐찐에 의하면 카니발에서 사람들은 하나의 공동 운명체를 형성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바흐찐은 카니발에서 참여자들이 얻게 되는 유대와 정체성에 대한 강렬한 느김과 자각은 개인 차원이 아니라 공동체 차원임을 강조한다. 그는 사람들이 카니발을 통해 자신이 민중이라는 거대하고 영원한 전체의 일부임을 느낄 때 어떤 두려움도 물리칠 수 있으며, "물질적 풍요, 자유, 평등, 박애의 승리"를 확신할 수 있게 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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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wonsoonpark) on Twitter

박원순 (@wonsoonpark) on Twitter | 뭘봐? | Scoop.it

박원순 시장님의 트윗주소.

트윗들을 읽어보면 일반시민들과의 대화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수있음. 평상시 박원순 시장은

SNS를 이용해서 시민들과 깊은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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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즐기며 '형의 그늘' 벗어난 미하일 바흐친, 문예이론 새지평 : 한경닷컴

토론 즐기며 '형의 그늘' 벗어난 미하일 바흐친, 문예이론 새지평 : 한경닷컴 | 뭘봐? | Scoop.it
어린 시절 두 형제는 모두 조숙했고 토론을 즐겼다.형은 화려하고 외향적이고 충동적이며 원기왕성해 수시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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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대화의 문제점

sns 대화의 문제점 | 뭘봐? | Scoop.it

문제점 쓸때 이 블로그에 있는 내용 우리생각으로 정리해서 보충하면 도움될꺼같아서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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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대화방법-윤영민 교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뭐지
유투브에 있던데 SNS 대화방법 뙇 나와있네

교수님이 말씀하신거 쓰면 그 안에서는 까일일은

없을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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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대화로 퍼스널 브랜드의 정체성을 찾자

페이스북 대화로 퍼스널 브랜드의 정체성을 찾자 | 뭘봐? | Scoop.it

음 이 기사의 내용은 개인이 자기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고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페이스북이라는 SNS를 사용해서 대화를 하는것이 좋다고 말하고 있다. 페이스북 내의 타인들과 대화를 하며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 대화에서 나오는 적절한 피드백을 찾아내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 필요.

이것은 상대에게 비춰지는 자신의 이미지를 확인할 기회를 가질수 있고 자신이 의도한 바가 정확이 전달되고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정체성을 정의내리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 이 기사는 나중에 SNS의 대화를 어떻게 사용하는게 바람직한지 설명할때 써먹으면 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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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대화하고 있다.

제창휘 : 저는 글을 쓰기보다는 상대방에 글에 대답을 더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따라서 대화를 먼저 유도하기 보다는 대체로 상대방의 의견에 호응하는
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는 편입니다. 주로 일상생활의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편이고 약속을 잡을때도 페북 메시지를 보내 잡는경우도 꽤 있는편입니다.

 

조은혜 :  음 저도 대부분 창휘처럼 쓰는것 같아요! 일상생활을 올리거나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도 들려주고!? 근데 요번에 페이지를 좀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직은 소극적으로 내가 보는 비중이 더 크지만, 기업이나 채널이 운영하는 페이지를 통해 관심있는 사람들과 좋은 정보도 나누고 내가 댓글도 직접 달면서 대화에 참여를 해보았어요. 페이스북 친구들과 대화하는것과는 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강섭 : 난 SNS에서의 대화에서 대화를 원하는 글도 올리고 상대방에 글에 대한 댓글을 남기는 걸 50대50 정도로 하는 것 같아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하는 친구들은 SNS를 이용해서 대화를 해 그 외 광고나 다른 페이지들은 관심이 없다고나 할까? 광고나 페이지를 통한 대화는 없는거 같아 그리고 SNS에서의 대화는 주로 카니발이론에서의 양면적웃음의 성격처럼 웃음과 해학위주로 하는거 같아

 

정세영 : 저도 거의 글은 안쓰고 상대방이 저한테 글을 쓰면 답하면서 대화를 유도해갑니다. 관심있는 분야의 글이 올라오면 친분 크게 없는관계(알긴알지만)에서도 댓글을 쓰고합니다. 하지만 저의 대화방식은 오프라인의 친한친구들과 하는것과 차이가 있어서 못봐주겠다고 하더군요.

 

최유경 : 저는 SNS중에서도 페이스북만 사용하고 있는데요. 저는 직접 글을 올리는 타입은 아니에요! 주로 남의 글을 읽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단순한 눈팅만 하는 건 절대 아니고, 페북 친구들의 글에 좋아요와 댓글을 이용해 공감을 표하는 일은 꽤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런데 페이스북에서 대화하는 저의 모습이 반현실적일때가 있어서 가끔 민망하기도 하네요^^;

 

정지은 : 음 나는 포스팅, 댓글 둘 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하는 편인데 댓글로 대화를 더 많이 하는 것 같아. 포스팅은 내가 먼저 대화를 시작하겠다는 것이고 댓글은 이미 진행되어 있는 대화에 낀다는 성격이 강하다보니 아무래도 직접 포스팅하는 것보다는 댓글로 대화하는게 더 편하고 쉽다고 암묵적으로 느껴져서 그런걸까? 이렇게보니 매클루언이 말한 미디어가 인간감각의 확장이라는게 확 느껴지는 듯.

 

좀 더 구체적으로 나의 온라인 SNS상 대화방식을 말해보자면, 지극히 내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포스팅하는 편이고 댓글들도 관계유지와 재미를 위해 대화를 하고있는 것 같아. 공간만 다를뿐 오프라인에서 대화하는 것과 다를 바 없이 온라인에서도 대화를 하고 있는 것 같아. 그리고 대화하는 상대들도 대부분 평소에도 잘 연락하고 지내던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고, 간혹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와 대화를 하는 경우가 있어. 근데 아무리 실시간적 성격이 크다고하지만 면대면으로 주고받는게 아니다보니까 그 대화가 오래도록 지속되지는 않았어. 그래서 딱히 대화라고 하기도 좀 그렇다만, 어찌되었던 오랜만에 연락하게되어 어색한 사이일 때 SNS를 대화하기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해왔어.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해.

 

 

이 부분은 좀 더 보충하기로!!!


이거 사진으로 올렸는데 그럼 안되는거여?! -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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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이론 - 반(半)현실적 공연

 

 카니발은 현실의 공간에서 벌어지고, 현실 문제에 대해 발언하고,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바흐찐은 카니발을 "반쯤만 현실이며, 반쯤은 연극 공연"이라고 규정하며 현실적인 것으로 보지 않았다.

 

 왕은 욕지기와 침세례로 모욕당하지만, 거지와 광대는 왕좌에 앉아 마음껏 먹고 마실 것을 명령한다. 민중들에게 억압과 공포가 사라진 다른 시간, 다른 공간의 삶이 시작된다. 낯익은 국가와 교회와는 다른 세계, 다른 삶의 실현은 카니발을 '허락된' 공간을 넘어 '모든 것을 허락하는' 자동사적 시간으로 이끄는 것이다.

 

 바흐찐은 경계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카니발과 현실 세계 사이에는 상당히 엄격한 구분이 있다고 지적한다. 시간적으로는 카니발은 교회력을 넘어설 수 없었으며, 참여자들은 카니발이 끝나면 바로 일상으로 복귀해야 했다. 공간적으로는 대체로 도시 중심의 광장과 인접 거리를 크게 벗어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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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트위터 '맨홀' 제보 속전속결 처리 '화제

박원순, 트위터 '맨홀' 제보 속전속결 처리 '화제 | 뭘봐? | Scoop.it
-> SNS를 통해서 시민들과 바람직한 소통을 하고 있는 박원순 시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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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창휘 (정기사 4조)'s comment, May 7, 2012 1:12 PM
반기득권적 문화의 사례라고 볼 수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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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부족하면 멀어지는 것은 부부만이 아니다?!

 

대화가 소중한 것은 부부만이 아니다. 가정은 말할 것도 없고 직장에서도 그렇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심리학 교수인 셰리 터클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시대를 맞아 소통은 늘었지만 대화는 오히려 줄어들었다”고 지적한다. 수시로 e-메일과 문자를 주고받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하지만 그것이 대화를 대신할 순 없다는 것이다. 컴퓨터나 태블릿PC, 스마트폰 같은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소통은 뉘앙스와 표정, 말투의 강약과 완급이 큰 의미를 갖는 대면(對面) 대화의 기능을 대체할 수 없다는 것이다.

모바일 기기의 스크린을 수시로 살피고 조작하면서 사람들은 남들과 함께 있다고 느낀다. 하지만 그런다고 혼자라는 사실이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고독을 견디는 능력이 부족할수록 디지털 기기에 매달리기 쉽지만 그럴수록 더 고독해진다. 대화의 기회가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이다. SNS 시대를 사는 현대인의 이중적 존재 양식을 터클 교수는 ‘혼자서 여럿이(Alone Together)’란 모순어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대화가 부족하면 멀어지는 것은 부부만이 아니다. 가정에선 디지털 기기가 없는 ‘대화의 성역(聖域)’을 만들고, 직장에선 ‘캐주얼 금요일’처럼 ‘대화의 목요일’이라도 만들어 보는 게 어떨까. 터클 교수의 제안이다.

 

-> SNS시대를 맞아 소통은 늘었지만 대화는 오히려 줄었들었다. <- 이 멘트 좋은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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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주니닷컴 :: 페이스북의 새로운 메시징 시스템은 메일도, 메신져도 아닌 새로운 메시징 시스템?

학주니닷컴 :: 페이스북의 새로운 메시징 시스템은 메일도, 메신져도 아닌 새로운 메시징 시스템? | 뭘봐? | Scoop.it

이 블로그 포스팅은 페이스북에서 발표한 메시징 시스템을 크게 3가지 항목으로 정리해놨음

1. Seamless Messaging

2. Conversation History

3. The social Inbox

 

이 세가지의 성격을 가진 페이스북 메세징 시스템은 이메일과 메신져의 중간적인 성격을 띄고 있으며 메일과 쪽지의 하이브리드형 타입의 메시징 서비스가 페이스북 사용에 있어 활력소가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 SNS를 통해 진행될수 있는 대화과정의 매체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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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지 기능' 업그레이드의 의미

페이스북 '페이지 기능' 업그레이드의 의미 | 뭘봐? | Scoop.it

페이스북 내 페이지 기능은 트위터의 육아당 교육당과 비슷한 개념으로, 광범위한 범위에서 각자의 기호에 맞는 페이지를 창설하여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좋아요를 눌러 그 페이지를 공유하고 사용하는 것이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페이스북 내에서 페이지에 무게중심을 두어 페이지의 정체성을 상승시켰고 관리기능도 만들어 이전보다 더욱더 페이지내에서의 의사소통이 원활해질것으로 예상. 이러한 기능을
기업에서 사용하여 브랜딩효과를 가져올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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