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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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소셜미디어 시대의 나르시시즘(Narcissism) - 제 5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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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 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 Scoop.it

 

SNS상에서의 나르시시즘.그 결과 매클루언은 자기자신을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자기파멸의 초래한다고 예언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나타나는 SNS 나르시시즘이 과연 파멸로 가는 정해진 길을 걷고있는 걸까요? 우리가 현재 살고있는 현실에서, SNS를 비롯한 많은 정보와 폭넓은 관계들은 오히려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고있는데 말이에요.  과연 매클루언의 말처럼 이에 대한 긍정적 측면은 과연 없는 걸까요? 

SNS와 나르시시즘에 대한 여러가지 연구결과와 자료들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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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이ㅜ아ㅣㅜㄷ's comment, June 8, 2012 3: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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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6 토론

part. 6 토론 | 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 Scoo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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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6 : [긍정] 자기애, 긍정적으로 세상보기

Part.6 : [긍정] 자기애, 긍정적으로 세상보기 | 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 Scoop.it

 

"사람들은 스스로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자기자신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친절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자기에게 친절하지 못한 사람은 결코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불만이 많으면 세상이 못마땅하게 느껴진다. 반면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기분이 좋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너그러워진다. 세상은자기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태도는 자신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거울처럼 그대로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 수 있을지 그 방법을 배우고 싶어한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

  자기애가 깊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이미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과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연연하지도않는다. 시기심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칭찬에 인색하지도 않다.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비하하지 않고 나름대로의 가치를 인정한다.그들은 혼자서도 불안해 하지 않고 시간을 잘 보낸다. 자기에 대한 긍지, 즉 자긍심Self-Esteem이 높고 자기와 함께 있는것이 행복하기 때문이다.

  자기애로 충만한 사람들은 표정에 미소를 띠고 있다. 행동이 민첩하고 목소리도 명랑하다.  그들은 호기심이 많으며 혼자서도 잘 논다.그들을 만나면 재미있고 괜스레 기분이 좋아진다.

 

comment :

자기 자신을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남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안다는 포스팅입니다.  SNS상에서의 나르시즘도 자기 자신의 긍정적인 면을 드러내며 남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방법의 일환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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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6 : [긍정] 오체불만족. 자기애의 힘

Part.6 : [긍정]  오체불만족. 자기애의 힘 | 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 Scoop.it



<오체불만족>

건강한 몸으로 태어났지만 울적하고 어두운 인생살이를 보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팔다리가 없는데도 매일 활짝 웃으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은 태어나면서부터 팔다리가 없었고 성장하면서 10㎝ 남짓밖에 자라지 않은 저자의 장애를 이긴 '초개성적인 삶'에 대한 기록으로 일본 와세다대 정경학부 정치과에 재학중인 저자는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솔직하고 위트있게 담아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체가 만족하든 불만족하든 행복한 인생을 보내는 데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말한다.


comment :

<오체불만족>의 주인공 오토다게나 스티븐 호킹 박사 같은 이들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자기애가 강하고 당당하며 마이너스쪽이 아니라 플러스쪽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플러스쪽을 바라보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봐야 하며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꾸면 행동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면 그에 대한 세상의 반응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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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6 : [부정] 실시간 자기 공개, 위험한 나르시시즘

Part.6 : [부정] 실시간 자기 공개, 위험한 나르시시즘 | 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 Scoop.it

사이버 상의 가상세계에서  나르시시즘에 빠진 자기표현(self-exhibition)의 결과로 명예훼손이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즉, 온라인 상에서 털어놓은 사건들이 현실세계에서 자신을 따라다니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우선 자기표현으로 인한 평판 훼손의 위험을 살펴보자면, 가상세계에서의 사회적 상호작용은 자기표현과 인상을 관리하는 정교한 의식의 일종입니다. 인터넷 상의 상호 교류는 일반적으로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으므로 자기표현을 바로 눈앞에서 증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온라인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고 가공할 수 있습니다. 타인을 사칭하는 일이 온라인 상에서 종종 발생하고 당연하게 여겨지는 현실입니다. 가상현실은 시간의 사회적 한계도 전환시켜 놓았습니다. 가상세계에서는 매일, 매시, 심지어 매분 간격으로 '친구들'에게 자신을 드러내며, 그것이 사회적 의식이 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의 사회적 상호 교류는 절대로 꺼지는 법이 없는 웰캠과도 같습니다. 하루 종일 언제나 켜 있고 주변의 모든 것이 다 공개가 됩니다. 즉, 가상세계의 시간은 실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SNS는 모든 의견이 표현될 수 있는 자유방임의 천국입니다. 사이트에 로그인만 하면 됩니다. SNS는 자기 공개 의식을 아이덴티티 형성 '내러티브 형태'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인터넷 사회학자 제니 센덴은 가상 내러이션과 아이덴티티의 형성을 연관지어 사람들이 웹 기반의 자기 내러이션을 활용해 글로써 스스로의 존재를 만들어 낸다고 주장했습니다. 수맥만명이 매일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플리커 등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 일상생활 이야기를 끊임없이 업데이트하며 온 세상에 알립니다.


comment :

 SNS 상에서 나르시시즘의 표현 - 포스팅하기 의 성찰글입니다. 나르시시즘에 사로잡힌 현대인들이 자신이 내뱉은 말이 후에 어떤 파장, 파멸을 가져올 지 생각하지 못하고 있음을 나르시시즘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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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보완책은?

그렇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보완책은? | 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 Scoop.it

전하연
남들에게 잘 보이고 싶고 과시하고 싶은 욕구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SNS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구요. 저는 나르시시즘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되는 것이죠. 적당한 자기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오히려 자신감 있게 살아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귀를 막고 자기 말만 하지 말고 귀를 열고 함께 소통하는, 배려하는 현대인이 됩시다.

윤석진
나르시시즘은 누구에게나 약간씩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건전하고 건강한 나르시시즘은 도움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르시시즘이 지나치면 자신과 타인에게 해가 될것같습니다.
친구와 주변 사람들이 하는 말을 귀담아 듣고 수시로 나르시시즘 자가진단도 받으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SNS사용시간이 길어지면 나르시시즘에 빠지기 쉽기때문에 너무 많은시간을 SNS에 쓰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화연
적당한 자기애는 자존감과 실제 생활에 매우 유익할 수 있고, 맥클루언이 지적한 정보 과잉은 과잉이기 이전에 우리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준다는 이점이 있지요! 문제는 극으로 치닫을 때라고 생각해요. 자기애가 너무 없는 것도 너무 있는 것도 문제고, 특정한 것에 의존을 넘어 집착하는 것(댓글 수, 친구 수, 좋아요 수)이 문제가 되는 것 같네요. 아무래도 무엇이 의미있는 것인가. 즉 진정성에 대한 인식 재정립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손지완
sns안에서 발생하는 나르시시즘의 원인은 간단해요. 나를 과시하고 싶은데 그것을 실현하기에 sns만큼 적합한 것은 없기 때문이죠. 여기서 나를 과시하고 싶은 욕구는 현대사회의 개인주의와도 연관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이야 어떻든 나를 제일 중요시 여기고 나에대해 강하게 어필하고 싶어하며 남에게 인정받고 싶어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번 심호흡을 하고 주위를 둘러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나에게만 관심을 갖지 말고 타인에게도 눈길을 줘보는 것이 어떨까요? 특히 요즘같은 sns열풍일 때에 평범한 사람도 나르시시즘에 빠지기 십상입니다. 너무 자기애의 매너리즘에만 빠져 있지 말고 타인에 대한 관심가 배려가 필요한 때인 것 같네요!

최현희
나르시시즘이 없다는 것도 참 불행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감도 없을 뿐더러 만족하지 못한다는 거잖아요? 적당한 나르시시즘은 자신감을 갖고 활기차게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도 생각해요.
SNS에서 자신의 예쁘게 나온 사진, 멋지게 나온 사진을 게시함으로써 자신을 드러내는 행위도 긍정적으로 느껴지기도 하죠. 하지만 뭐든지 지나친 것은 좋지 않듯이, 적당한 나르시시즘을 갖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사진 속 자신의 모습, 게시 글 속 자신의 모습에 빠져만 사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나에 대하여 만족하면서 사는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안혜진
나르시시즘을 건강한 나르시시즘으로 바꿀려고 노력하는 건 어떨까요? 보통의 나르시시즘은 자기 과시를 하고 우월감에 차있고 남을 이용할려고 한다죠. 하지만 건강한 나르시시즘은 리더쉽,권위, 높은 자존감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관심받고 싶어하는 것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욕구이잖아요. 나르시시즘을 없애려고 하지만 말구 건강한 나르시시즘이 되기 위해 노력해서 리더쉽있고 자신감있는 나르시스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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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Link

part. 1 나르시시즘의 정의(서론)

part. 2 매클루언,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현대의 나르시시즘

part. 3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part. 4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part. 5 ‘나는 과시한다, 고로 존재한다.' SNS에서 나르시시즘의 원인

part. 6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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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min's comment, April 30, 2012 4:01 AM
목차 링크는 참신한 형식이다. Good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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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6 : [긍정] Facing the Facebook mirror can boost self-esteem

Part.6 : [긍정] Facing the Facebook mirror can boost self-esteem | 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 Scoop.it

  Users can choose what they reveal about themselves and filter anything that might reflect badly. Feedback from friends posted publicly on Facebook profiles also tends to be overwhelmingly positive, which can further boost self-esteem, he said.
  "Unlike a mirror, which reminds us of who we really are and may have a negative effect on self-esteem if that image does match with our ideal, Facebook can show a positive version of ourselves," Hancock said. "We're not saying that it's a deceptive version of self, but it's a positive one."

 

comment :

"페이스북은 학생들의 자존감에 긍정적인 역할을 준다"

페이스북은 자기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선의 모습. 즉 부정적인 모습을 감추고 좋은 면만을 드러낼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되며, 자기 자신을 사랑함으로써 자신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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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6 : [긍정] Just like teens, parents get personal on Facebook

Part.6 : [긍정] Just like teens, parents get personal on Facebook | 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 Scoop.it

  They may not dress like Justin Bieber or Selena Gomez, but parents are a whole lot like their teenagers when it comes to their behaviour on Facebook.

  That's the finding of a new study by University of Guelph researchers.Parents are just as likely as their kids to disclose personal information on the social networking site, according to the research, which will be published in the journal Social Psychological and Personality Science and is available online now.

  And (gasp!) mom and dad are just as susceptible to the need for popularity.
"Facebook is not just a phenomenon among young people," said Emily Christofides, a PhD psychology student who conducted the study with doctoral student Amy Muise and psychology professor Serge Desmarais.

  "The online environment influences people of all ages. Both parents and teens share and show more about themselves than they might in other social settings, and the same psychological factors underpin that behaviour."

  Being on Facebook requires posting pictures and information and engaging in discussions. What others share and say about you is also a big part. "The people who are the most popular are those whose online identity is actively participated in by others. So the more you share, the more others respond," she said.


comment : 

  본래는 페이스북의 영향력이 대단히 광범위하다는 내용을 다루고자 한 연구였지만, 온라인 환경이라는 한 상황에서 10대와 다를 바 없이 그 곳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온라인정체성을 가지고 그 곳에 속하려 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가져 와 보았습니다.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페이스북에 자신을 공개하고, 그것을 그곳에서의 인기를 얻는 버팀목으로 생각한다고 하네요.  상황에 맞게 행동하고 자신을 가꾼 결과, 인기를 얻고 스스로 만족하는 모습이 나르시즘의 긍정적 측면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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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6 : [부정] “You Should Distinguish Friends from Acquaintances”

Part.6 : [부정]  “You Should Distinguish Friends from Acquaintances” | 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 Scoop.it

  Researchers at Western Illinois University recently published study in the the journal Personality and Individual Differences that shows a direct link between people who have “socially disruptive narcissism” and those who “had more friends on Facebook, tagged themselves more often, and updated their newsfeeds more regularly.”

  Though not directly linked to the research mentioned above, Facebook has rolled out a feature that lets you distinguish people with whom you regularly interact (i.e. “Friends” in the pre-Facebook meaning) and those you only know casually which Facebook calls “Acquaintances.” (Check out your suggested Aquaintances)

  The study above disproves the first theory, and Facebook’s response disproves the second. The researches show that technology like Facebook is not in fact neutral, but Facebook’s response shows that technology often bends to the will of the people, adapting to their needs over time. Many have wondered if Facebook was redefining our understanding of the term “Friend,” but it appears that Facebook is now adapting to the ways peoples think about “friends” and “acquaintances” in real life. In academic terms this middle ground is sometimes called “Social Shaping of Technology.” (see Dave Stearns’s excellent discussion of these various positions).

  But please, please, don’t make me just an “Acquaintance.”


comment :

" '지인'으로 부터 "친구"를 구별 해내야한다. "

SNS. 친구라고하긴 애매~하고 그렇다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기엔 더 애매~~한 '지인'을 많이 만날 수 있게 되는 공간이죠. 관계기반의 네트워크기 때문에 이런 '지인'이라는 개념 없이는 성립 될 수 없는 곳이기도 하고, 자기 표출이 쉬운 공간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나르시즘에 빠진 현대인들은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 친구 수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을 수 밖에요. 하지만, 이렇게 과시용,  즉 보여주기 위해 맺어진 관계는 오래 가지 못하고 의미 없이 숫자만 쌓여만 갈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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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6 : [부정] 영화 '론머맨' - 가상과 현실의 구분

Part.6 : [부정] 영화 '론머맨' - 가상과 현실의 구분 | 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 Scoop.it

  영화는 가상 현실에서 전투 훈련을 받아서 총명해 진 침팬지는 경비원들을 살해하고 시설을 탈출 하는 것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가상현실로 두뇌 향상 기술을 꿈꾸는 안젤로 박사는 가상 현실과 약물을 이용하여 두뇌를 개발 시키는 실험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의 순수한 의도는 군사 목적으로 사용 되게 되고, 폭력성을 추가되어 폭력성도 극대화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탈출을 한 침팬지가 저격을 당하자 안젤로는 연구 시설에서 사퇴를 하고 자택에 칩거하고 가상 현실의 세계에서 위안을 얻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comment :

 현실과 가상의 벽을 구분하지 못하고, 현실의 고통을 가상에서 잊으려 하는 모습이SNS에서 나타나는 나르시시즘과 일맥상통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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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6 : [부정] 나르시스트는 부정을 저지르고 잘못을 모른다

Part6 : [부정] 나르시스트는 부정을 저지르고 잘못을 모른다 | Part. 6 :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 Scoop.it

  나르시스트적인 성향이 강할수록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부정한 방법을 동원할 가능성이 높을지 모른다는 가설에 대한 연구 입니다.
  학생들은 이 실험에 참여하기 3주 전에 나르시스트적 성향이 얼마나 되는지 이미 측정 받았습니다. 나르시스트적 성향 중 대표적인 것은 ‘떠벌리기’와 ‘명예욕(entitlement)’인데, 이 중 학생들의 명예욕과 고의적인 부정행위 사이에 유의미한 관련이 있음이 나타났습니다. 나르시스트들은 높은 위치에 오르기 위해 의도적으로 부정행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합니다.

   나르시시즘은 부정행위와 연관이 있었습니다. 좀더 자세히 들여다 보니 나르시스트의 성향 중 과시욕과 권력욕이 부정행위와 관련이 있었고, 특히 과시욕이 클수록 자기 자신의 부정행위에 대해 죄책감을 덜 느끼는, 자신을 관대하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또한 과시욕이 큰 나르시스트일수록 부정행위를 더 많이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시욕이 큰 사람은 높은 위치에 오르기 위해 부정행위를 고의적으로 저지르고 또한 자신을 합리화함으로써 죄책감을 덜 느낀다는 시사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연구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다면 클릭하세요 :)]

comment : 

나르시스트들은 부정을 저지르고도 자신이 잘못한 줄 잘 알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네요. 나르시스트가 권력욕과 과시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죄책감을 덜 느끼면서 부정행위를 더 많이 저지른다는 것은 그 부정이 크건 작건 그가 속해있는 조직의 성과와 문화에 나쁜 영향을 미칠 거라는 점을 이 사례를 통해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비록 합법적이라 해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그들을 누르고 올라서려 하는 과정 속에서 벌어지는 비도덕적인 행위는 나르시스트를 둘러싼 사람들의 사기를 꺾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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