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4 :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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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소셜미디어 시대의 나르시시즘(Narcissism) - 제 5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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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part.4 :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 Part. 4 :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 Scoop.it


 

 

 

 

[너 자신을 알라]

 

 
 요즘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가 굉장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전세계 페이스북 이용자가 7억명에 육박하고 ‘페북중독자’라는 말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Part3에서는 sns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를 살펴보았고, 이제부터는 sns상에서의 나르시시즘을 분석하려 합니다.

 

 우선 의사소통 측면에서 보겠습니다. 나르시시즘 성향의 사람들은 남들과의 의사소통보다는 주로 자기 말을 하고 과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즉,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아 존재감을 느끼고 싶어 하고 남을 이용하려는 성향도 강합니다. 위의 사진에서 귀를 막고 자기 할 말만 하고 있는 소녀처럼 말이죠. 

 또 타인과의 경계 측면에서 보면, 여기서 ‘타인’은 sns상에서의 꾸며진 나 즉, 새로운 나를 의미합니다.

 타인에게 더 큰 만족을 느끼고 사랑하게 되어 타인과 현실을 구분 못하게 되는 것이 바로 나르시시즘이며 이것은 나르키소스가 받았던 벌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나르시시즘의 특징은 영화 ‘아바타’의 주인공 ‘제이크’에게서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현실에선 다리가 없지만 가상 세계에서는 두 발을 자유로이 쓸 수 있어서 굉장히 만족하고 정말 기뻐하죠. 현실세계에서는 평범한 사람이었던 ‘제이크’ 지만, 가상세계에서는 나비족들과 정을 나누고 사랑의 감정도 느끼고 대장이 되기도 하면서 나비족을 위해 함께 싸우고 큰 공헌을 해냅니다.

 여기서 가상세계의 ‘나’로서 자신의 가치와 존재를 인정받아 만족감이 커진 것이 나비족에 대한 애정이 커지고 가상 세계에서 적응을 잘 할 수 있었던 하나의 이유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영화 ‘아바타’의 주인공 ‘제이크’의 이야기와 영상 및 기사 자료들을 가지고 sns상에서의 나르시시즘을 분석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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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min's comment, April 30, 2012 4:59 AM
페이스북 이용자수는 8억5천만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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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아바타와 나르시시즘

아바타를 통해 본 소셜네트워크와 나르시시즘

[영화 '아바타'의 주인공 '제이크'의 독백 영상] 

 

comment : 

 '제이크'는 결국 가상의 세계를 선택합니다.

자신의 진짜 모습, 삶이 있는 현실을 포기하고 말이죠.

현실 속의 불완전한 모습보다 비현실 속의 완전한 모습의 '나'에 만족하고 사랑에 빠진 것입니다. 

당신은 타인과 자신의 경계를 구분하고 있습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페이스북과 사랑에 빠지진 않았나요?

당신은 아바타인가요? 한번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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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토론

part. 4 토론 | Part. 4 :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 Scoo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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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Study Links Your Number of Facebook Friends to Narcissism

A study by Western Illinois University surveyed nearly 300 people and discovered a link between their total number of Facebook friends and how likely they were "socially disruptive" narcissists.



comment :

페이스북 친구 수가 많을 수록 나르시스트일 확률이 높아집니다.

친구 수를 늘리고 사진을 등록하고 담벼락에 글을 쓰는 행위를 많이 하게 되는데,

나르시스트 유형은 사진을 주로 많이 등록하는 GE형,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많이 표현하는 EE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주로 슈퍼스타인 경우 나르시스트인 경우가 많습니다.


남 녀를 비교하면 남자는 주로 자신의 생각을 여자는 사진을 많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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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엿보기와 엿듣기가 허용된 사회

Part4. 엿보기와 엿듣기가 허용된 사회 | Part. 4 :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 Scoop.it

휴대전화의 탄생으로 시작된 공공장소에서 타인의 사생활에 대한 의도하지 않은 엿듣기는 이제 우리 사회의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으며, 최근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타인의 사생활 엿듣기는 엿보기로 그 범위와 내용이 점차 확대되어 가는 추세다.
결국 휴대전화와 소셜 미디어의 발달은 우리사회에서 그동안 비교적 엄격히 구분되어 왔던 공공장소와 사적장소의 경계를 허물어 버렸다.
몇몇 학자들은 이처럼 공공장소에서 휴대전화를 통해 그리고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 거리낌 없이 쏟아내는 현상에 대해 자신의 존재감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욕망이 내재된 나르시시즘적 표현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특히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사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표현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그들의 삶을 공개하기를 좋아하는 부류로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쫓는 성향을 가진 집단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처럼 현대인들의 나르시시즘적 태도는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를 타인과 쉽게 공유하려는 성향과 인기 연예인 중심의 미디어 문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 현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사생활 엿보기와 엿듣기가 허용된 사회에 사는 우리는 이러한 사생활 엿보기와 엿듣기의 허용이 때때로 의도치 않은 감시와 사생활 침해 그리고 범죄의 대상 등 다양한 인권 침해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염두에 두고, 타인과의 정보 공유에 주의를 기울이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comment : 

전기적 매체의 발달로 인해 우리는 sns상에서 상대방의 근황을 쉽게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공장소와 사적장소의 경계가 허물어져버렸습니다.

현실 속의 나와 페이스북의 나의 경계가 모호해진 것이죠.

이러한 점은 범죄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너무 개방적인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자신을 과시하고 보여주고 싶어도 조금은 자제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자신의 존재감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인정받고 싶어하는 나르시시점 성향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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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Vain Turtle Loves Mirror

Part4. Vain Turtle Loves Mirror | Part. 4 :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 Scoop.it

This turtle is so vain, all he wants to do is look at himself in the mirror.

재미있는 영상 투척!

거울 속 자신과 사랑에 빠진 거북이입니다.

거울 속 나를 자기자신이라 생각 못하고 착각에 빠져있네요~

일명 "나르키거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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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Link

part. 1 나르시시즘의 정의(서론)

part. 2 매클루언,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현대의 나르시시즘

part. 3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part. 4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part. 5 ‘나는 과시한다, 고로 존재한다.' SNS에서 나르시시즘의 원인

part. 6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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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min's comment, April 30, 2012 4:01 AM
목차 링크는 참신한 형식이다. Good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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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Narcissism may drive people to have more Facebook friends

Part4. Narcissism may drive people to have more Facebook friends | Part. 4 :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 Scoop.it

The Mayo Clinic states that an individual who fantasizes about power, fails to recognize other people’s emotions and takes advantage of others may have a narcissistic personality disorder. Based on the results of a recent study, one’s behavior on Facebook may also be something to look at when trying to identify a narcissist.

In the study, which appears in the journal Personality and Individual Differences, researcher Christopher J. Carpenter found a link between the number of friends a Facebook user has and narcissistic personality traits, CBS News reported.

During the study, Carpenter had 294 individuals between the ages of 18 and 65 answer a series of questions related to Facebook. In addition, these participants tackled queries designed to assess their level of narcissism.

Carpenter found that study participants who were found to have a type of narcissism referred to as grandiose exhibitionism were also more likely to have more Facebook friends, according to the news source. These individuals tended to upload more content, frequently update their status and approve friend requests from strangers. It is believed these actions are all related to their need for more attention from a wider audience.

If individuals find themselves spending a lot of time on Facebook or similar social media websites, then they may want to take a personality test and find out what this says about them.



comment

조사 결과는 나르시시즘 성향이 있는 사용자는 페이스북 친구를 더 많이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나왔습니다.

이 개개인들은 더 많은 컨텐츠를 업로드하는 경향이 있고 자주 그들의 상태를 업데이트 하고 모르는 사람으로부터의 친구신청을 받아줍니다.

이러한 행동은 더 많은 청중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그들의 욕구와 관련되어 있어 보인다고 합니다.

기사의 조사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나르시시즘 경향이 강한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보여주기를 좋아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상태를 나타내는 글, 자신의 사진, 그리고 많은 친구 수를 과시하고 싶어하죠.

하지만 때로 이런 모습은 남을 이해하려하지 않고 귀를 막은 채 자신의 말만 일방적으로 늘어놓는 이기주의자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sns상에서의 나르시시즘은 원활한 의사소통을 막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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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영화 ‘아바타’의 상상과 성찰

Part4. 영화 ‘아바타’의 상상과 성찰 | Part. 4 :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 Scoop.it

전투에서 화려하게 영웅적 무공을 세운 '제이크'는 잃었던 다리를 되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유혹이 교차하는 가운데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그러나 그는 판도라 행성의 아름다움과 토착민 나비족이 보여주는 생명체들의 유대의식과 자연에 순응하는 삶의 방식에 자연스럽게 동화된다.

전장에서 하반신을 잃어버린 자가 지녔음직한, 지난 전장에서의 잔인함에 대한 죄의식에서 비롯된 것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상처받은 한 인간이 그 상처의 트라우마를 넘어 휴머니티를 구현하는 이야기는 그래서 감동적이다.

다음으로 영화 ‘아바타’에서 만나게 되는 것은 “소통과 진정성”에 관한 것이다.

그는 ‘네이티리’와 나비들이 보여주는 생명에 대한 외경과 평화에 대한 순연한 삶의 방식에 깊게 공감하게 된다. 그러한 공감은 믿음에 관한 다른 명명이며 극히 짧은 문장 “I see you(당신을 봅니다.)”로 간결하게 드러난다.

그러므로 그는 신비의 나무 아래에서 다시 태어나게 되며 이야기는 진정성을 가진, 소통이 이루어 낸 웅대한 서사가 된다.

 

comment

 

영화 '아바타'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아요~.

'아바타'는 오늘날 서구문명 사회에서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인간들이 자원과 개발을 위해 원시림을 파괴하고 평화롭게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학살하는 현실을 옮겨놓았다고 볼 수 있구요.
분명 과학문명이 발달하고 최첨단 시기에 살고 있지만,
즉,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인간성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 일침을 가해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휴머니티를 구현하는 스토리 전개와 소통과 진정성에 대한 교훈이 우리 마음 속에 쏙쏙 들어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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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min's comment, April 30, 2012 5:07 AM
코멘트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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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위탄과 K팝스타에 거세당한 소년들이?

Part4. 위탄과 K팝스타에 거세당한 소년들이? | Part. 4 :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 Scoop.it

오디션은 아무나 받지 않는 것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다. 이미 문화로 존재하는 음악을 배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없이 쇄도하는 응시자들, 거세라도 기꺼이 받아들일 그 청춘들, 거의 전부라고 해도 지나침이 없게도 그들은 유명 가수가 되기는 힘들다. 처음부터 전국민 오디션은 성립할 수 없었으며 그런 가운데 잃어버린 노래문화는 더욱 멀어졌다.

우리 국민과 시민은 모두 음악지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래하는 법을 얻지 못하고 소비자, 들러리로 어린 시절부터 전락해왔다. 음악선생도 부모도 노래를 부를 줄 몰랐고 들을 줄만 알았다. 노래를 부를 줄 모르는 듣는 사람이 과연 정확히 들을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이 때문에 오디션 심사위원들의 주관적 평가에 휘둘리기 십상이거나 개인 스토리텔링, 테크닉, 열정에 현혹된다.

이는 오디션 프로가 다시 강화한 측면이다. 시민과 국민이 잃어버린 노래본능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기본기 등이 어느 정도 습득한 이들을 상품으로 만드는 것일 뿐이기 때문이다. 이는 전국민 오디션 프로가 아님을 폭로하는 것이다.

전문가수와 음악성에 대한 고준담론의 창궐은 사람사이의 음악 특히 노래를 앗아갔다. 노래를 하는 이들이 아니라 듣는 사람, 소비하는 사람으로 전락시켰으며 노래를 많이 듣는 사람이 문화인이자 교양인이라는 인식을 낳았다. 노래 부르는 법을 모르는데 노래 전문가들이 넘쳐난다.

청중과 시청자들은 여기에서 자신이 지지했던 이가 최종에 올라간 사실에 뿌듯해 한다. 그리고는 그의 음악을 소비한다. 창조자나 실연자가 될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자기 돈을 내고 콘텐츠를 구입하지 않고 인터넷 무료 이용에 빠진다. 만약 직접 노래를 부르는 데만이라도 애정이 있다면 불법다운로드나 콘텐츠의 무료소비에 현혹되지는 않을 것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에는 대개 같이 부르는 게 없다. 여럿이 음악을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개인의 실존적 우월성만을 강조한다. 이것은 소통이라기보다는 나르시시즘에 빠지는 것이다. 사람들은 노래를 평가하는 것에 더 열심이고 직접 할 생각을 못한다. 노래를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심사위원 핵심 멤버가 되기도 한다. 무엇보다 노래는 부르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여기는 프레임이 계속된다. 재능이 있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간주하는 프레임도 여전하다.

비록 1등을 하지 않고 유명한 가수가 되지 않아도 그 자체로 행복을 주어야 한다. 지금은 여전히 방송의 프레임에 갇혀 작곡자, 가수, 연주가, 청충, 시청자도 모두 1등만이 무엇인가 커다란 어떤 것이 있다고 마취시킨다. 그것은 자신이 응원하는 가수가 지배하기를 바라는 수렴청정 코드의 지배다.

자신이 직접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현실에서 아바타의 대결만을 강조하는 상황에서는 오디션 프로는 거대한 이익을 창출한다. 그것은 국민과 시민의 노래를 앗아간 대가이다. 그 이익은 결국 더 원대한 이익을 놓치는 우를 계속 범하고 있다. 공영방송이 정말 해야 하는 일은 일반 국민들의 노래 재능을 찾아주고 그것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comment

오디션 프로그램에는 대개 같이 부르는 게 없습니다. 여럿이 음악을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개인의 실존적 우월성만을 강조하지요. 이것은 소통이라기보다는 나르시시즘에 빠지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음악으로만 소통하는 오디션은 어떨까요? 음악 프로그램 중에서 '음악중심'은 '뮤직뱅크', '엠카운트다운' 같은 음악프로그램들과 달리 가수들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가수들이 공연을 하는 무대를 만들어주고 방송할 뿐, 그 주의 1위를 뽑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순위를 매기지 않고 음악실력을 뽐내고 교감하는 공연장으로서의 오디션은 과연 탄생할 수 있을까요? 아마 색다르긴 하겠지만 인기는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생존하기 바라며 문자투표를 보내고 응원하는 것을 즐깁니다. 어쩌면 음악보다 순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미 나르시시즘에 푹 빠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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