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1.3K views | +0 today
Follow
Part. 3 :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소셜미디어 시대의 나르시시즘(Narcissism) - 제 5 팀
Your new post is loading...
Your new post is loading...
Scooped by hanyang_is5team
Scoop.it!

Part. 3 :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의 사례

Part. 3 :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의 사례 | Part. 3 :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 Scoop.it

 

 

 

 

페이스북을 포함한 sns는 나르시스트를 위한 도구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 말은 곧 sns는 나르시스트들이 자기애적 성향을 120% 표출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현실은 그렇지 않은데 sns상에서는 자기를 더욱 더 부각시키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sns를 비롯해 이와 성격이 비슷한 싸이월드, 스마트폰 등을 통한 나르시시즘의 사례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들을 살펴보겠습니다.

 

 

 

 

more...
No comment yet.
Scooped by hanyang_is5team
Scoop.it!

part. 3 토론

part. 3 토론 | Part. 3 :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 Scoop.it
more...
No comment yet.
Scooped by hanyang_is5team
Scoop.it!

Part. 3 나경원 트위터 통해 스스로 자화자찬? 자기 글을 리트윗

Part. 3 나경원 트위터 통해 스스로 자화자찬? 자기 글을 리트윗 | Part. 3 :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 Scoop.it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자화자찬’을 벌인 일이 드러나 인터넷상에서 이슈로 떠올랐다.

지난 15일 트위터상에 “서울시민인 대학생입니다. 토론회 보고 나경원 후보를 지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홈피에 들러봤습니다.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부탁드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후에도 비슷한 트윗이 연이어 올라왔다.

“정말 저 친구들이 의원님 좋아하는거 같아 보여요 지지합니다”
“콘텐츠 있는 공약과 정책 정말 멋집니다!!”

그런데 이 모두 나경원 후보 트위터에 올라온 내용이다. 즉 자화자찬을 하고 있는 셈이었다. 인터넷상에서는 흔히 이를 ‘자작극’이라 칭한다. 내가 아닌 것처럼 위장해 나를 높이 평가하려는 내용이니 말이다.

이것이 문제가 되자 16일 나경원 공식 트위터에는 “15일 나경원후보 트위터에 후보 본인이 작성하지 않은 글이 올라와 혼동을 일으킨 일이 발생했습니다. 확인결과 시스템간에 충돌이 일어나 계정연동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오류를 바로잡았습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라고 해명글이 올라왔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트위터 연동 오류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어찌됐든 이렇게 연출한 알바 계정이 있다는 것인데 그것은 인정한 것 아니냐”고 몰아세웠다.

또한 “제가 트위터 좀 해봐서 아는데요 그런 오류같은 핑계는 대는 것이 아니랍니다. 그냥 잘못했다고 하시면 되요”라고 말해 씁쓸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출처 : 동아닷컴 도깨비뉴스(http://dkbnews.donga.com)

comment

sns열풍이 붐에따라 국회의원들도 sns를 통해 선거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나경원씨 역시 트위터로 국민들에게 어필하고자 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조금 민망했네요. 자화자찬 자작극이라니^^; 선거운동을 위해 한 행위였다고는 해도 sns를 통한 나르시시즘의 한 예라고 보여집니다.

more...
No comment yet.
Scooped by hanyang_is5team
Scoop.it!

Part. 3 소셜 네트워크와 뮌히하우젠 증후군

Part. 3 소셜 네트워크와 뮌히하우젠 증후군 | Part. 3 :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 Scoop.it

늑대의 코에 몰래 X자를 긋고 꼬리를 잡은 다음 놀랬다. 늑대는 깜짝 놀라 앞으로 달려 나갔고 모피만 쏙 빠져나왔다.

#2 버찌씨를 총알로 삼아 사슴한테 쐈다. 나중에 그 사슴을 발견하니 머리에 버찌나무가 열려 있었다.

#3 대포 탄을 타고 적진에 가서 염탐하다가 적이 쏜 대포 탄을 공중에서 바꿔 타고 다시 본진으로 돌아왔다.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이란 동화의 일부분이다. 동화 속 허풍선이 남작의 허풍은 밑도 끝도 없고 황당무계하다.

사실 허풍선이 남작은 뭔히하우젠이라는 인물이다.

그의 이름을 따서 ‘뭔히하우젠 증후군’이란 용어도 만들어졌다.

남에게 관심받기 위해 병적으로 거짓말을 하며 그럴 듯하게 이야기를 지어내고 자신도 그 이야기에 도취해 버리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전문 의학용어다.

허풍과 허세들이 최근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온라인 공간으로 이동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미니홈피, 미투데이 등을 보면 여행 다녀온 사진, 비싼 음식점서 먹은 음식, 새로 산 명품 옷, 구입한 자동차, 친구들과의 파티 사진 등 즐거웠던 장면들을 올려놨다.

현실에서는 잘생기고 말 잘하는 사람이 인기 많지만, SNS에서는 잘 꾸미고 글 잘 쓰는 사람이 인기쟁이다. 볼거리가 많고 읽을거리가 많을수록 주변 친구들의 관심을 받는다.

그러나 사진을 보거나 글을 읽으면서 손이 오글거리고 허세가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상대방이 올린 사진과 글에 허세라고 말하는 것은 상대적 박탈감 때문이다. 내가 못해 본 것, 못하는 것을 상대방이 하기 때문에 보는 이는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는 것이다.

출처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http://www.asiatoday.co.kr)


comment :

병적으로 거짓말을 해서 사람들의 환심을 사고 결국 자신도 거기에 도취해버리는 것을 뮌히하우젠 증후군이란 의학용어로 설명할 수 있군요. 확실히 sns에서는 자신을 그럴듯하게 꾸미기가 쉬워서 이러한 증후군에 걸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게끔 자신을 가꾸는 것이 중요하겠죠^^!

more...
No comment yet.
Scooped by hanyang_is5team
Scoop.it!

part. 3 : 남자들 셀카 공통점, 인상+담배+복근은 셀카의 최고봉 ‘공감’

part. 3 : 남자들 셀카 공통점, 인상+담배+복근은 셀카의 최고봉 ‘공감’ | Part. 3 :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 Scoop.i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남자들 셀카 공통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물에는 셀카를 찍는 남성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담겨져 있는데, 전형적인 포즈 유형을 5가지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남성들의 셀카 공통점 1번은 느와르 영화의 포스터 주인공처럼 '인상쓰는 셀카'를 찍는다는 점.

두번째로 같은 맥락에서 터프한 모습, 남성미있는 모습의 연출을 위해 '담배피는 셀카'도 선호한다.

'남자들 셀카 공통점' 세번째는 '몸매자랑 셀카'다. 운동으로 결실을 맺은 바디라인을 아낌없이 공개하는 셀카인데 이에 대해 게시자는 "주로 군대 휴가 나온 남자나 막 제대한 남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네번째 공통점은 '1번에서 3번까지 다 섞은 셀카'를 찍는다는 것. 이는 남성미를 최고로 극대화하는 셀카사진이다.

다섯번째 공통점은 '차와 오토바이 셀카'다. 게시자는 "본인의 차나 오토바이를 찔을 때는 차 내부에서 찍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찍는데, 남의 차나 오토바이의 경우에는 외부에서 몸을 기대며 찍는다"고 설명했다.

게시자는 끝으로 "셀카는 아니지만 정말 대부분의 남자들 싸이에 하나씩 있는 사진은 그냥 멋있는 차나 오토바이 사진"이라고 말하며 "여자와 남자는 평생 서로를 이해 못할 것"이라는 멘트로 끝을 맺었다.

출처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comment : 

흥미로운 셀카에 관한 이야기네요. 남성분들 정말 저렇게 셀카 찍으시나요?^^
셀카는 주위에서도 쉽게 찾아볼수 있는 나르시시즘의 한 예라고 볼 수 있는데요.
물론 사진을 멋지게 꾸며서 찍는 게 나쁜건 아니지만 역시 과도한 설정보다는 자연스러운 사진이 제일 멋지지 않을까요?

more...
No comment yet.
Rescooped by hanyang_is5team from Part. 1 : 나르시시즘의 정의 (서론)
Scoop.it!

목차 Link

part. 1 나르시시즘의 정의(서론)

part. 2 매클루언,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현대의 나르시시즘

part. 3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part. 4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part. 5 ‘나는 과시한다, 고로 존재한다.' SNS에서 나르시시즘의 원인

part. 6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more...
yunyoungmin's comment, April 30, 2012 4:01 AM
목차 링크는 참신한 형식이다. Good idea!
Scooped by hanyang_is5team
Scoop.it!

Part. 3 "카톡 안하면 왕따"…카카오톡에 푹 빠진 초중고생

Part. 3 "카톡 안하면 왕따"…카카오톡에 푹 빠진 초중고생 | Part. 3 :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 Scoop.it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들 사이에 카카오톡(카톡)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카톡이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공부하느라 바쁜 학생들을 연결시켜주는 새로운 소통수단이 되고 있지만 학업 분위기를 해치는 부작용과 함께 중독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양천중학교 1학년 최예지(12)양은 "학원 수업 때문에 스마트폰을 잠시 꺼두면 500개씩 글이 올라와 있어 밀린 대화를 숙제하듯 읽어본다"고 말했고, 최 양 친구 황혜빈(13)양도 "카톡 알림음이 시도때도 없이 울려대 무음으로 해놓고는 하지만 카톡에서 어떤 얘기들이 오가는지 궁금해 거의 1분 간격으로 열어본다"며 멋쩍게 웃었다.

현실이 이렇다보니 스마트폰이 없어서 카톡을 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소외감이나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스마트폰이 없는 이화여중 3학년 박혜선 양(14)은 "친구들끼리 무슨 얘기를 하는지 너무 궁금하고, 내 얘기를 하는 건 아닌지 불안하기도 하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학생들 사이에서 카톡 열풍이 불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남자애들은 게임으로 망하고 여자애들은 카톡으로 망한다'는 얘기까지 떠도는 실정이다. 중학생 딸을 둔 한 모(43, 여)씨는 딸이 카톡에 빠져 공부는 제대로 하는지 걱정이 태산이지만 어쩔 수 없다. 스마트폰을 압수한다고 했다가 왕따되면 책임질거냐고 화를 내는 딸에게 무안을 당했기 때문이다.

10대들 사이에서 카톡 열풍은 입시전쟁에 따른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돌파구라고 할 수 있다. '좋은교사운동' 모임 김현섭 교사는 "바쁜 일상에 숨쉴 틈이 없는 학생들에게 비용이 안들고 즉각적인 반응이 가능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카톡 세계는 안성맞춤이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부작용도 우려된다. 경희대 언론정부학부 이기형 교수는 "친구에 민감한 10대들이 카톡을 하면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친구들로부터 인기가 있는지 등을 판단하다 보면 자칫 과잉으로 빠질 수 있다"고 부작용을 우려했다.

출처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comment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점점 높아지더니 이제 중학생, 심지어 초등학생의 필수품이 되어버렸군요. 미니sns라고 볼 수 있는 카카오톡으로 인한 문제점이 드러났네요. 기사에서 "카톡을 하면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친구들로부터 인기가 있는지 등을 판단하다 보면 자칫 과잉으로 빠질 수 있다"고 했는데 이 역시 나르시시즘의 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more...
No comment yet.
Scooped by hanyang_is5team
Scoop.it!

Part. 3 인터넷과 허세

Part. 3 인터넷과 허세 | Part. 3 :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 Scoop.it

'실속 없이 겉으로만 드러나 보이는 기세'라는 '허세'(虛勢)의 사전적 의미와 일맥상통하지만 인터넷에서의 허세는 주로 자신의 취향이나 감수성의 남다름을 나타내고자 한다는 점에서 일반적 의미의 허세와 구분된다.

허세를 부리는 사람들은 '아픈 마음의 상처, 남들 같은 주말과 공휴일의 혜택도 누릴 수 없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갑자기 찾아든 휴식은 앙드레 가뇽의 연주와 커피를 음미하며 보내고', '손가락이 부르트고 감각마저 무뎌져 버리는' 어려운 도전 앞에서 '절대 지고 싶지 않다는 내면의 열망'을 발견하는 간지 나고 성찰적인 인간형이다.

허세와 싸이월드는 떼어서 생각할 수 없다. 미니홈피는 사람들 마음 속 깊이 독한 상처처럼 똬리 튼 자신도 몰랐던 허세의 욕망을 끄집어내 만인 앞에 드러낼 수 있게 한 욕망의 판도라 상자이며, 벗어날 수 없는 덫과 같은 미니홈피의 좁은 프레임 속에서 허세 문화를 키우고 확산시킨 허세의 모태이다. '허세 근석' · '허세 려원'이라는 허세의 아이콘이 발굴된 곳이기도 하다.

인터넷에선 우아한 패밀리 레스토랑의 풍성한 식탁과 삼청동 까페의 벨기에식 와플 사진을 찍어 올리는 등의 '취향의 허세'를 흔히 볼 수 있다. 이별, 실연, 낙심 등의 사적 감정을 인류 차원의 고민으로 승화시키는 '감정의 허세', 미니홈피 대문에 '힘 내 넌 할 수 있잖아!' 류의 문구를 써 놓는 '자신감의 허세'도 흔하다.

미국 학자 베블렌은 유한계급이 경제력을 통해 다른 사람과 자신을 구별하기 위해 사치스러운 '과시 소비'를 한다고 보았다. 인터넷은 이같은 과시 욕망의 발현을 전 국민에 평준화시킨 '디지털 과시'의 장을 제공했다.

출처 : 이티뉴스(http://www.etnews.com)

comment

 인터넷 블로그나 싸이월드는 허세부리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의 천국인 것 같습니다.
특히 싸이월드는 일명 허세월드라고 불릴만큼 유저들의 허세가 유난히 심한 것 같네요. 인터넷에 보면 말그대로 손발이 오그라드는 싸이월드 허세글/사진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온라인상의 특징인 자신의 실제모습이 다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라도 이러한 허세는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more...
No comment yet.
Scooped by hanyang_is5team
Scoop.it!

Part 3. "예쁘면 뭐해" 허세 작렬 태클女에 비난 폭주

Part 3. "예쁘면 뭐해" 허세 작렬 태클女에 비난 폭주 | Part. 3 :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 Scoop.it

뉴욕에서 유학 생활을 한 중국 미녀가 자국인 중국을 비판하는 내용의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스스로를 '뉴욕유학녀'라고 소개하는 이 여성은 SNS인 웨이보(微博)에 몇 개월 전부터 셀카 동영상을 게재하며 자신의 견해를 밝혀 왔다. 영상에서 '뉴욕유학녀'는 모국어인 중국어를 하면서도 영어처럼 혀를 굴리는가 하면 중간중간 영어 단어를 쓰는 허세에 찬 말투에 특유의 손동작을 섞어가며 중국의 예술, 문화 수준, 환경을 거침없이 비판했다.

'뉴욕유학녀'를 향한 중국 네티즌의 공격은 끊이지 않고 있다. "예쁜데 하는 말은 비호감" "본인이 중국인인 것을 잊었다" "말투 정말 듣기 싫다"라며 그를 비난하고 있다. 일각에는 "틀린 말 없지 않나" "중국인은 자각할 필요가 있다"며 '뉴욕유학녀'를 옹호하는 여론도 존재한다.

네티즌들은 사사건건 시비를 건다는 의미로 '태클녀'라는 별명까지 붙여 그를 조롱하고 있다. 그럼에도 '뉴욕유학녀'는 논란을 즐기듯 계속해서 새로운 주제로 동영상을 게재하고 있다.

논란과는 별개로 '뉴욕유학녀'는 귀여운 얼굴과 볼륨 있는 몸매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동영상 속 '비호감 허세녀'가 일상생활에서 찍은 사진은 그야말로 청순 글래머의 면모를 뽐내고 있기 때문. 최근에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촬영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남성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중국판 페이스북인 런런왕에 게재된 정보에 따르면 '뉴욕유학녀'의 이름은 왕이양(王意揚)이며, 2008년 뉴욕 브라운대학에서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게재된 글로 미루어 현재는 수도 베이징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스포츠서울닷컴(http://news.sportsseoul.com)

comment

뉴욕으로 유학가서 허세에 찬 생활을 하다가 자국까지 비난하는 일명'태클녀'가 등장했네요. 준수한 외모로 셀카 동영상을 계속해서 올리며 논란을 즐기는 것으로 보아 이 여성은 나르시시즘에 빠진 것 같네요!

more...
No comment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