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 매클루언,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현대의 나르시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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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 매클루언,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현대의 나르시시즘
소셜미디어 시대의 나르시시즘(Narcissism) - 제 5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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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 매클루언과 현대의 나르시시즘

part. 2 : 매클루언과 현대의 나르시시즘 | Part. 2 : 매클루언,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현대의 나르시시즘 | Scoop.it

 현대사회는 정보의 홍수라고 불릴만큼 정보의 양이 방대합니다. 이러한 정보는 전기적, 통신적 매체의 발달과 동시에 얻게 됩니다. 인터넷을 통해, SNS등과 같은 유기적으로 연결돼있는 멀티미디어를 통해서 말이죠.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는 소통이 가능하게 된 만큼 소통하는 주체자인 나, 그리고 타인들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적인 차원에서 일어납니다.

 

 

comment : 이러한 현상에 대하여 마셜 매클루언은 ‘내파’의 개념을 제시합니다. 타인과 나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현상을 ‘내파’로 설명하는 것이죠. 서로 관여하는 정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외부의 현상과 타인에 집중하던 외파가 내파로 반전되어 관찰 주체가 ‘나’로 바뀌면서 성찰적 태도를 지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정보의 과잉으로 인하여 ‘나’와 타인과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개인과 사회의 감각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외부에서 ‘나’라는 내부로 타겟을 반전시킴과 동시에 ‘나’에 집중하게 되는 것이죠. 이는 특히 SNS상에서 ‘나르시시즘’의 형태에서 나타나게 되는데요, 매클루언이 말한 내파의 개념과, 내파로 인해 발생한 현대의 나르시시즘에 대하여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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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토론

part. 2 토론 | Part. 2 : 매클루언,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현대의 나르시시즘 | Scoo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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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마셜 매클루언 ' 미디어의 이해'

Part 2. 마셜 매클루언 ' 미디어의 이해' | Part. 2 : 매클루언,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현대의 나르시시즘 | Scoop.it

'지구촌'(Gloval Village)이라는 개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이 마셜 매클루언이다. 매클루언은 '미디어'라는 단어도 낯설었던 1960년대 초반 미디어가 인간의 감각기능을 확장시켜 국가 간 경계를 허물 것이라는 예언을 하기 위해 '지구촌'이라는 말을 사용했다.

 

commnet :
매클루언은 미디어의 등장과 함께 국가 간 경계가 허물어진 형태인 ‘지구촌’의 개념을 정립했다. 매클루언의 지구촌 개념을 현대 사회에 확장시켜 본다면, 현재의 SNS 미디어에 적용시킬 수 있다. 매클루언이 말하는 지구촌 사회는 무엇인지, 또 그 사회 내 미디어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 지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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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 The Social Network(2010)으로 본 나르시시즘

영화 줄거리

5억 명의 ‘친구’가 생긴 순간 진짜 친구들은 적이 되었다!

2003년 가을, 하버드대의 컴퓨터 천재 ‘마크’는 비밀 엘리트 클럽의 윈클보스 형제에게 하버드 선남선녀들만 교류할 수 있는 ‘하버드 커넥션’ 사이트 제작을 의뢰 받는다. 하지만 여기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낸 ‘마크’는 인맥 교류 사이트 ‘페이스북’을 개발, 절친 ‘왈도’의 도움으로 사이트를 오픈한다. ‘페이스북’은 순식간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고, 유명한 냅스터의 창시자 ‘숀’의 참여로 전세계로 번지면서 ‘마크’는 기업가치 58조원, 전세계 최연소 억만장자가 된다. 하지만 그 순간 윈클보스 형제는 물론 ‘왈도’마저 전대미문의 소송을 제기하면서 하버드 천재들간의 치열한 아이디어 전쟁이 시작되는데…

 

 

comment : 

 현재 전세계 수억명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Facebook의 창립과정을 CEO이자 설립자인 Mark Zuckerberg를 통해 보여준다.

 최초에 하버드대학교 내에 국한된 네트워크였던 The Face Book은 점차 범위를 확장하고 마침내 세계적인 네트워크가 되었다.

 영화속에서 Facebook의 기능들이 탄생하게된 배경을 하나하나 보여준다. 예를 들면 관심있는 이성의 연애 여부를 궁금해하는 학우를 보며 영감을 얻은Zuckerberg는 '연애중/싱글'을 나타내는 기능을 고안한다. 

 연애여부 외에도 다양한 상태를 입력할 수 있다. 구차하게 모두에게 말하고 다니지 않아도 나의 상태를 알릴 수 있는것이다. 또한 프로필 사진은 나의 가장 자신있는 모습만을 보여줄 수 있게 하고, 내가 한 말이 수백, 수천명의 친구들에게 동시에 노출된다. 이처럼 Facebook은 나르시스트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인 것이며 사람들을 나르시스트로 만들기 또한 좋은 공간인 것이다.

  또한 Facebook은 새로운 관심사를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사람들의 관심사를 인터넷상으로 실현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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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 The Matrix(1999)로 본 나르시시즘

part. 2 : The Matrix(1999)로 본 나르시시즘 | Part. 2 : 매클루언,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현대의 나르시시즘 | Scoop.it

인간의 기억을 지배하는 가상현실, 매트릭스 2199년. 인공 두뇌를 가진 컴퓨터(AI: Artificial Intelligence)가 지배하는 세계에서 인간을 가축처럼 인공 자궁(子宮: 인큐베이터)에서 재배해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끔찍한 시대다. AI에 의해 뇌세포에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내용은 1999년의 가상 현실)을 입력당한 인간은, 매트릭스 프로그램에 따라 평생 1999년의 가상 현실을 살아간다. 프로그램 안에 있는 동안 인간의 뇌는 AI의 철저한 통제를 받는다. 인간이 보고 느끼는 것들은 항상 그들의 검색 엔진에 노출되어 있고, 인간의 기억 또한 그들에 의해 입력되고 삭제된다. 그러나, 이러한 가상 현실 속에서 진정한 현실을 인식할 수 있는 인간은 없다. 매트릭스 밖은 가상 현실의 꿈에서 깨어난 유일한 인간들이 생존해 있는 곳.

한편, AI의 인큐베이터에서 탈출해 인류의 구원자를 찾아나선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모피스(Morpheus: 로렌스 피쉬번 분)를 리더로 한 일단의 해커들. 그들은 광케이블을 통해 매트릭스에 침투하고 매트릭스 프로그램을 응용해 자신들의 뇌 세포에 각종 데이터를 입력한다. 그들의 당면 목표는 인류를 구원할 영웅을 찾아내는 것. 그들은 AI 통제 요원들의 삼엄한 검색망을 뚫고 매트릭스 안에 들어가 드디어 오랜 동안 찾아헤매던 ‘그’를 발견한다. ‘그’는 유능한 컴퓨터 프로그래머, 토머스 앤더슨(Thomas Anderson: 키누 리브스 분). 낮에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지만, 밤마다 네오(Neo)라는 이름으로 컴퓨터 해킹에 나서는 그는 모피스와 그의 동료인 매혹적인 여인 트린(Trinity: 캐리-앤 모스 분)에게서 조심스레 매트릭스에 대한 단서를 얻는다.

알 수 없는 두려움 속에서 매트릭스의 실체를 추적해 나가는 네오는 마침내 또다른 숨겨진 세계, 매트릭스 밖의 우주를 만나 가상 현실의 꿈에서 깨어난다. 그리고 AI에게 양육되고 있는 인간의 비참한 현실을 확인하고 매트릭스를 탈출한 네오는 모피스의 도움으로 컴퓨터 프로그램 훈련을 통해 사이버 전사로 거듭난다. 한편, 모피스의 동료 중 사이퍼(Cypher: 죠 팬토리아노 분)는 끊임없는 기계들의 위협과 공격으로 인한 두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매트릭스 안의 가상 현실로 들어가기 위해 동료들을 배신한다. 네오와 모피스 일행이 매트릭스 안에 잠입한 사이, 사이퍼는 광케이블을 교란시켜 그들이 매트릭스에서 빠져나올 출구를 봉쇄해 버리자, 네오 일행은 엄청난 괴력을 지닌 해커 제거반과 사투를 벌인다.

인간의 기억을 지배하는 가상현실, 매트릭스 2199년. 인공 두뇌를 가진 컴퓨터(AI: Artificial Intelligence)가 지배하는 세계에서 인간을 가축처럼 인공 자궁(子宮: 인큐베이터)에서 재배해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끔찍한 시대다. AI에 의해 뇌세포에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내용은 1999년의 가상 현실)을 입력당한 인간은, 매트릭스 프로그램에 따라 평생 1999년의 가상 현실을 살아간다. 프로그램 안에 있는 동안 인간의 뇌는 AI의 철저한 통제를 받는다. 인간이 보고 느끼는 것들은 항상 그들의 검색 엔진에 노출되어 있고, 인간의 기억 또한 그들에 의해 입력되고 삭제된다. 그러나, 이러한 가상 현실 속에서 진정한 현실을 인식할 수 있는 인간은 없다. 매트릭스 밖은 가상 현실의 꿈에서 깨어난 유일한 인간들이 생존해 있는 곳.

한편, AI의 인큐베이터에서 탈출해 인류의 구원자를 찾아나선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모피스(Morpheus: 로렌스 피쉬번 분)를 리더로 한 일단의 해커들. 그들은 광케이블을 통해 매트릭스에 침투하고 매트릭스 프로그램을 응용해 자신들의 뇌 세포에 각종 데이터를 입력한다. 그들의 당면 목표는 인류를 구원할 영웅을 찾아내는 것. 그들은 AI 통제 요원들의 삼엄한 검색망을 뚫고 매트릭스 안에 들어가 드디어 오랜 동안 찾아헤매던 ‘그’를 발견한다. ‘그’는 유능한 컴퓨터 프로그래머, 토머스 앤더슨(Thomas Anderson: 키누 리브스 분). 낮에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지만, 밤마다 네오(Neo)라는 이름으로 컴퓨터 해킹에 나서는 그는 모피스와 그의 동료인 매혹적인 여인 트린(Trinity: 캐리-앤 모스 분)에게서 조심스레 매트릭스에 대한 단서를 얻는다.

알 수 없는 두려움 속에서 매트릭스의 실체를 추적해 나가는 네오는 마침내 또다른 숨겨진 세계, 매트릭스 밖의 우주를 만나 가상 현실의 꿈에서 깨어난다. 그리고 AI에게 양육되고 있는 인간의 비참한 현실을 확인하고 매트릭스를 탈출한 네오는 모피스의 도움으로 컴퓨터 프로그램 훈련을 통해 사이버 전사로 거듭난다. 한편, 모피스의 동료 중 사이퍼(Cypher: 죠 팬토리아노 분)는 끊임없는 기계들의 위협과 공격으로 인한 두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매트릭스 안의 가상 현실로 들어가기 위해 동료들을 배신한다. 네오와 모피스 일행이 매트릭스 안에 잠입한 사이, 사이퍼는 광케이블을 교란시켜 그들이 매트릭스에서 빠져나올 출구를 봉쇄해 버리자, 네오 일행은 엄청난 괴력을 지닌 해커 제거반과 사투를 벌인다.

 

 

 

comment : 

 매트릭스에서 마샬 매클루언이 말한 '확장'의 개념과 나르시시즘을 잘 표현해준다. 미래사회에 인간 감각이 극도로 확장되었만 매트릭스 속에서 느껴지는 모든 감각들은 결국 실체가 없는 허상, 즉 자기 자신의 확장일 뿐이다.

 또한 매트릭스 속에선 '구원자'로 불리우는 주인공 네오는 현실세계에선 그저 기계들에게 쫓겨다니며 하루하루 죽으로 생계를 이어나가는 불쌍한 인간일 뿐이다. 물론 네오가 매트릭스 환경에 매력을 느끼며 잘난체 하는걸 좋아하는 나르시스트는 아니지만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나르시시즘은 '잘난체'라기보단 '자신을 자신인줄 모르는'것이다.

 실제로 나르키소스가 받은 형벌의 본질은 '자신에게 반하는'벌이 아니라 '자신과 타인을 구분하지 못하는'벌이었기 때문에 '자신을 자신인줄 모르는'것이 진정한 의미의 나르시시즘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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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min's comment, April 30, 2012 4:25 AM
글을 중복되어 있구나. 편집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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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Link

part. 1 나르시시즘의 정의(서론)

part. 2 매클루언,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현대의 나르시시즘

part. 3 온라인상에서의 나르시시즘 사례

part. 4 영화 ‘아바타’를 통해서 본 SNS에서의 나르시시즘 분석

part. 5 ‘나는 과시한다, 고로 존재한다.' SNS에서 나르시시즘의 원인

part. 6 SNS와 나르시시즘… 그 긍정과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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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min's comment, April 30, 2012 4:01 AM
목차 링크는 참신한 형식이다. Good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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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매클루언의 내파시대

Part 2. 매클루언의 내파시대 | Part. 2 : 매클루언,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현대의 나르시시즘 | Scoop.it

In The Electronic Age – The Age of Implosion, McLuhan discusses the idea that the explosion of the electronic age has actually created an implosion of our models of perception. This is to say that we are now ever-more aware of individuals at much greater distances than we once were. “All men are now involved in one another physically and psychically as happens when they occupy a very small village. And as global villagers, all men must now accommodate their judgments to the complex interdependence understood and manipulated by villagers”

 

 

comment :
내파, 무엇이 내파를 일으키는 걸까? 매클루언에 의하면, 정보화시대의 내파는 우리의 지각 모델이 내파를 만든다고 한다. 세계가 지구촌화 되어가며 개개인 간에 대한 관여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매클루언이 말하는 내파, 어떤 상황에서, 어떤 모양으로 드러나게 될 것인지에 대한 견해는 현재 미디어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중시되는 매클루언의 내파에 대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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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매클루언의 지구촌화, 진정한 소통을 이뤘는가?

part 2. 매클루언의 지구촌화, 진정한 소통을 이뤘는가? | Part. 2 : 매클루언, 그리고 영화를 통해 본 현대의 나르시시즘 | Scoop.it

30여년간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한 저자는 기술이 진보하면 소통에 일대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는 마셜 매클루언의 예언에 “오히려 더 많은 불신, 증오를 양산시켰다”고 반박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과연 진정으로 소통하고 있는가”라고 묻는다.

 

 

comment :

 정보의 혁명은 곧 소통을 의미할까?

마셜 매클루언에 따르면, 기술의 발전은 지구의 마을화(지구촌)를 이룸과 동시에 인간과의 소통이 이루어짐을 주장하였다. 하지만, 매클루언이 말하는 지구촌화가 진정한 소통을 이루는 형태가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점이 많다. 진정한 소통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18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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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min's comment, April 30, 2012 4:30 AM
링크가 작동되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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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 INCEPTION(2010)으로 본 나르시시즘

영화 줄거리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 ‘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최고의 실력으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간의 전쟁 덕에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임무는 머릿속의 정보를 훔쳐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것! 그는 ‘인셉션’이라 불리는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팀을 조직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게임, 하지만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comment : 

 '꿈'을 연결하여 남의 꿈속에 들어가 생각을 훔치고 심지어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심어준다는 소재를 이용한 영화이다.


 주인공과 주인공의 아내는 서로의 꿈을 연결하여 그 꿈 속에서 자식을 두명 낳아 기른다. 꿈속에서 두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노년까지 보낸 후 꿈에서 깬다. 현실로 돌아왔지만 꿈 속에서 함께 지내던 아이들을 잊지 못한 주인공의 아내는 결국 자살을 택한다.


 영화속 '꿈'을 SNS로 바꾸어 생각해보았다.

 현실세계에 너무 큰 실망을 한 나머지 자살까지 하게된 주인공의 아내처럼, 많은 사람들이 SNS속에서의 멋진 자신에 비교하며 실제 자신에게 실망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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