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SNS 무장 빠링허우세대, 中의 변화동력이자 고민거리"한국일보통제와 검열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노동이나 환경문제, 사회 불평등 등에 민감한 이 세대가 중국의 또 다른 변화를 끌고 나갈 동력이 될 것이라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