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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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HYU infosocio 정보기술과 사회 - 3팀 '촛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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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I love me!! '나르시시즘'?

S1. I love me!! '나르시시즘'?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나르시시즘(narcissism) 또는 자기애(自己愛)는 정신분석학적 용어로, 자신의 외모, 능력과 같은 어떠한 이유를 들어 지나치게 자기 자신이 뛰어나다고 믿거나 아니면 사랑하는 자기 중심성 성격 또는 행동을 말한다. 이는 대부분 청소년들이 주체성을 형성하는 동안 거쳐가는 하나의 과정이기도 하며, 정신분석학에서는 보통 인격적인 장애증상으로 본다. 자기의 신체에 대하여 성적 흥분을 느끼거나, 자신을 완벽한 사람으로 여기면서 환상 속에서 만족을 얻는다. 이 단어의 유래는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해서 물에 빠져 죽었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키소스의 이름을 따서 독일의 네케가 만든 용어이다.

 

#1. 사이버노출증

트위터 등 뉴미디어를통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공개하는 '사이버 노출증'은 오프라인에서 개인정보를 숨기려는 노력과 대비된다. 이는 원자화된 사회에서 타인과의 연결을 갈구하는 욕망의 발현이며 오프라인에서 이러저러한 이유로 타인에게 손쉽게 마음을 열지못하지만 언제나 속내는 누구라도 우주에서 가장 중요한 '자신'의 '지금'의 감정을 알아주길 바라는 욕구 때문인 것 같다.

 #2. 사이버나르시시즘

자신의 과장된 외모의 이미지를 제작해 온라인에 게시하는 사이버나르시시즘은 인정욕구의 발현일 수 있다. 나이런사람이야란 식으로 '잘난외모'라는 '권력'을 가지고 싶어하는 욕망. 자기내면의 성숙보다는, 겉으로 드러나는 것에 대한 타인의 평가가 '살고싶은 삶'의 잣대가 되어버린 현대인의 현실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다. 타인의 평가에 대한 집착-> 그 결과로서의 자기과시 욕구-> 과장된 이미지를 통해 마치 권력을 얻은 것 같은 고양감을 느낀다. 또는 이를통해 인기있고 매력있는 사람이 되고어서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받고 싶다는 친교의 욕구일수도 있다.

 #3 블로그나르시시즘

소셜라이프나 블로그에서 자신을 드러내고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꾸며나가면서 웹상의 새로운 자아로서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 블로그는 나르시시즘의 구현이다. 삶은 편집되어서 보기에 좋고 그럴듯한 것만 드러나고 진하게 전달되는 감성은 그것이 아무리 자연적인 것처럼 보여도 누군가의 손을 거친 것처럼 매끄러울 수 밖에는 없는데 보이는 것은 모든 것이 아니다. 나르시스트는 창작하는 자이다. 창작의 목적은 자기 만족이라는 점이 특징이고 무엇이든지 만들고 진실까지도 그러한데, 나르시스트는 창조하는 신이다. 미디어가 신체의 확장이라면 다른 미디어에서도 그러하듯이 확장된 자아로서의 블로그에서의 삶은 자기애의 한 모습이다.

 

[출처/위키디피아 http://blog.naver.com/yms620/120130576234

http://inchullee.net/130082098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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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Ha Lee's comment, April 18, 2012 10:40 AM
매클루언이 나르시시즘을 사회학적 용어로써 사회현상을 분석했음을 보면 정말 그의 관찰력에 감탄할 수 밖에 없어. 나르시시즘은 신화의 이야기인줄 만 알았는데 이렇게 보면 미디어 매체는 정말 나르시시즘적 매커니즘을 구현할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아.
kimjihyun's comment, April 18, 2012 10:52 AM
@이산하/ 조사하면서 느낀건데, 미디어매체가 나르시시즘을 양산한것도 맞지만, 나르시시즘이 미디어매체를 더 발달시키고 있다는 생각도 들더라 나르지지즘이 만연하면서 sns도 많이 생겨나고 있고, sns로 몇억, 몇십억, 몇백억 수익을 냈다는 뉴스도 나오고있으니까.
오다예's comment, April 18, 2012 1:37 PM
지현언니 생각에 동감해요. sns는 나르시시즘을 이용해 발전해나가는 것 같아요. 그건 곧 우리 모두가 조금씩은 나르시시즘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거 아닐까요?? sns가 이렇게나 붐인 요즘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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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 마샬 맥클루언1 - 그는 어떤 사람인가

S2. 마샬 맥클루언1 - 그는 어떤 사람인가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현재 사회학에서는 Marshall Mcluhan을 빠뜨리고는 미디어를 논할 수 없다. 

맥클루언은 기계공학과 영문학을 전공하였으나 한 대학에서 영문학자로 강단에 선 뒤부터는 미디어 이론가 및 문화비평가로 변신하였으며 1964년 미디어의 이해라는 저서를 통해 "미디어는 마사지다."라고 제시하였다.

  

대표적인 책들을 통해(미디어의 이해,미디어는 맛사지다.) 맥루한은 모든 기술은 인간 기능의 확장이라고 파악하였다.

우리는 여기서 인간이 자기자신인 미디어에 빠짐으로써 즉 자기애(Narcissism)에 빠지는 현상을 목격하고 이것에 대해서 curation을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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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1윤혜경1. 21C Mirror SNS…너와 나의 소통

S3-1윤혜경1. 21C Mirror SNS…너와 나의 소통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21세기 SNS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그 진화의 끝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너와 나의 소통,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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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3이은욱. 나르시시즘의 부정적 영향 :타인과의 소통의 단절!!

S3-3이은욱. 나르시시즘의 부정적 영향 :타인과의 소통의 단절!!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저는 나르시시즘이 인터넷 상에서 구현 될때 일어나는 가장 큰 문제점이 바로 타인과의 소통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태도 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sns 나르시스트 들은 자신들의 이야기가 자신들의 친구들에 많은 주목을 얻고자 원합니다.하지만 정작 그들 자신은 자신들의 친구들의 이야기의 귀 기울이지 않습니다.

 

나르시스트들은 오로지 자신만이 관심의 중심에서 있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Daily Collegian 펜실베니아 대학교 교수는 나르시즘은 대외적 인간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주장 하였는데 그 증거로 나르시스트들이 종종 자신의 행동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에 대한 타인의 비판에 관대하지 못하다는 것을 들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sns가 인맥관리에 있어서 혁신을 가져왔고 사용자 자신들의 이야기를 친구들과 손쉽게 나눌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지만 이는 거꾸로 SNS의 엄청난 파급력과 주목성이 나르시즘을 자극하여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 폭력이나 음란한 행위를 담은 동영상과 이미지를 거리낌 없이 올려 타인과의 소통에서 불쾌한 영향을 주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sns의 엄청나 파급력과 그로 인해 언제나 타인과의 소통을  할 수도 있지만 거꾸로 그 소통이 대답없는 아우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극단적인 나르시즘을 경계해야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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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3오다예2. Social media or digital narcissism

S3-3오다예2. Social media or digital narcissism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사생활 노출을 감수하면서 SNS에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는 나르시시트.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우리는 sns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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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적 나르시시즘

S1.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적 나르시시즘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나르시시즘이라는 말이 널리 알려진 것은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g Freud,1856~1939)가 이를 정신분석 용어로 도입한 뒤부터이다. 프로이트에 따르면, 나르시시즘이란 심리적 에너지가 자신에게로 향해져 자신의 신체를 성적인 대상으로 취급하는 태도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자기 자신이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프로이트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나르시시즘 상태를 경험한다고 하였다. 갓 태어난 어린아이는 자기 자신의 외부세계를 명료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자신의 육체에 주어지는 감각을 중심으로 체험을 형성해 가므로 타인의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다. 부모가 자신에게 깊은 관심과 애정을 베풀고 자신의 모습과 행동에 즐거워하는 모습을 지각하면서, 자신이 매우 소중하고 대단한 존재라는 느낌을 형성하게 된다. 이러한 상태는 유아가 경험하는 정상적인 상태로서, 일차적인 나르시시즘이라고 하였다.이렇게 타자에게 넘어간 리비도는 ‘대상’에게 점유되었다가(대상 리비도,대상애)다시 자아로 돌아오는데 이 상태를 이차적인 나르시시즘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아동이 자신과 외부 세계를 점차 분명하게 구분하게 되고, 특히 부모의 존재에 대한 인식이 발전하면서부터는 심리적 에너지가 자기자신이 아닌 부모에게로 향하게 된다. 이렇게 부모를 사랑하면서, 또 부모나 타인으로부터 사랑과 애정을 받는 상호작용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존재 가치와 소중함을 느끼게 되고, 그 결과 생애 초기의 원시적인 일차적 자기애와는 다른 이차적 나르시시즘이 발전하게 된다.

 프로이트에 의하면, 나르시시즘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사랑의 대상이 계속 자기에게만 머물러 정상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한다. 즉 어떤 이유에서든 유아기적 자기애 이후의 단계로 더 이상 발전해 나가지 못하고 그 단계에 고착되어버린 결과 자기애성 성격장애가 생긴다는 것이다.

 

<출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환경에 나타나는 나르시시즘 표현 양상에 대한 고찰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트위터를 중심으로. (논문)

http://blog.daum.net/minerva1008/750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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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Ha Lee's comment, April 18, 2012 10:49 AM
나르시시즘적은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관심'이 우선적으로 간다는 주장이구나. 하지만 매클루언이 말하는 나르시시즘은 이렇게 프로이트가 말하는 나르시시즘의 원인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미디어 매체 등이 만들어낸 새로운 나르시시즘이 아닐까 해. 물론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는 것은 똑같은 의견일테고!
오다예's comment, April 18, 2012 1:38 PM
그러게. 매클루언의 의견과 다르네. 아마 프로이드는 미디어가 발달하기 전이라 그러지 않았을까? 프로이드는 미디어가 고도로 발달한 현재에도 나르시시즘이 정신의 미성숙때문이라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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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육민지. 프로이트의 나르시시즘

S1-육민지. 프로이트의 나르시시즘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나르시시즘에 대해 또 언급한 사회학자, 철학자는 누가 있을까요 ? 나르시시즘하면 떠오르는 프로이트에 대해 코멘트를 해보겠습니다 !
프로이트는 유아기적 나르시시즘 부모의 나르시시즘 사랑의 나르시시즘등을 언급했는데요. 이 중에서 사랑에 관한 나르시시즘을 알아보겠습니다.
사랑하는 대상에 의존한다는 것은 자존심을 낮추는 일이고 자아에게 쏠려 있던 리비도가 이상적 대상에게로 향합니다. 사랑할 때는 한없이 겸손해지고 유해지기 때문입니다. 또 사랑 때문에 작아졌던 자존심은 사랑을 받으면서 다시 커집니다. 하지만 또 다른 경우는 지나치게 사랑한 나머지 자아는 심각히 훼손됩니다. 아마 안경태도 심한 멘붕을 겪었을테지요. 사랑을 주긴 하나 받지 못하면 자존심은 곤두박질 치게 되겠죠 프로이트는 자아를 다시 풍요롭게 하려면 사랑의 대상에게서 리비도를 다시 나에게로 가지고 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에게로 돌아온 리비도는 나르시시즘으로 다시 변형되어야 다음 사랑을 할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과연 리비도를 상대방에게서 어떻게 가져올까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자기명상 자기성찰에서 오는 것이겠지요 리비도를 가져와서 나르시시즘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저는 반대로 나르시시즘이 먼저 형성되어야 상대방에게서 리비도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를 먼저 사랑해야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김동규의<멜랑콜리 미학>이라는 책에서처럼 사랑은 어떠한 이론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오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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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ihyun's comment, April 18, 2012 1:08 PM
내가 본 아메리칸사이코의 약혼녀도 같은 맥락인거 같아.
나르시스트들의 사랑방식이 자신이 상처받지 않기위해 상대의 탓으로 돌리고 재빨리 다른 사랑을 찾는 다고 생각했거든..
우리가 흔히말하는 나를 사랑해야 상대를 사랑할수있다,
이런 뜻인거지? 이건 과제에서 잠시 빗겨난 얘기지만, 그런 사랑은 진짜 어려운듯 ㅠ 상대에 빠지면 내가안보옄ㅋㅋㅋㅋㅋㅋ 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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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자크 라캉 _ 거울 단계 이론

S1. 자크 라캉 _ 거울 단계 이론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자크 라캉의 거울 단계 이론은 프로이트의 나르시시즘 이론의 재구성이기는 하였으나 주체의 상태에 대한 철학적 반영에 대해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거울 단계 이론은 크게 세 시기로 나눌 수 있다. 

 

첫째로 주체가 이미지를 응시하며 매혹되어 이미지와 현실을 혼동하는 단계이다. 처음에 인간은 거울에 비친 자기 신체의 이미지를 다가가서 만질 수 있는 실제 대상의 이미지로 자각한다. 한마디로 말해 자기와 타자를 혼동하고 있는 상태이다. 

둘째는 거울 현실이 아닌 이미지임을 깨닫는 단계로 거울 속의 타자가 실제 존재가 아니라 이미지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며, 따라서 타자의 이미지와 타자의 실제를 구분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 

거울 단계의 세 번째 시기는 선행하는 두 시기들이 종합되는 양상의 띄어서, 인간은 거울에 비친 모습이 단지 이미지일 뿐이라는 사실과 그 이미지가 바로 자신의 이미지라는 것을 확신하게 된다. 즉, 거울 이미지가 '자아'라고 생각하고 자아가 거울 이미지라고 생각하는 단계이다. 

이러한 단계를 거치면서 거울을 통해 그동안 파편적으로 인식했던 자신의 육체를 총체적으로 바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거울 단계에서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영상에서 충만함과 통합적이고도 오점 없는 정체성을 발견한다. 그러나 사실상 인간이 느끼는 총체성은 실제로 만질 수도 없는 외부의 영상에서 온다. 그러므로 인간이 갖는 정체성은 근본적으로 허구적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라캉이 말하는 자아의 기능은 파편화된 소외라는 진실의 수요를 거부하는 오인의 하나이다.

 

따라서 라캉이 주장하는 상상계는 자아 이미지가 만들어지는 장소이자 이미지들이 독단적으로 군림하는 장소이다. 황홀한 자시 응시가 여실히 보여주듯이 상상계의 체제는 나르시시즘의 체제이다. 하지만 거울단계에서 느끼는 근원적인 통일성과 연속성의 감각은 환영적인 것이므로 자아와 관련된 근본적인 부조화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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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 Marshall McLuhan과 SNS: 과도한 인간관계에 대한 경고

S2. Marshall McLuhan과 SNS: 과도한 인간관계에 대한 경고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매클루언은 나르키소스의 형벌은 "자기자신과 남을 구분할 수 없었던 것에 있다"고 했다.

본질적으로 빛의 속도에서 살아갈 수 없는 인간, 미디어가 자기자신의 확장이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우리들이 걸릴 수 있는 병이 바로 나르시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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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 매클루언의 '지구촌'에 담긴 의미

S2. 매클루언의 '지구촌'에 담긴 의미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매클루언은 '지구촌'의 의미를 유토피아적으로 보지 않았다. 그는 지구촌의 특성이 일치나 평정이 아니라 전자적 환경으로 인해 다시 부족화된 과거 민족주의가 우세하던 시대보다 훨씬 더 분열적이고 싸움이 끊이질 않은 곳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부족화된 지구촌의 특성인 분열성과 단절성, 다양성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맥클루언은 미디어 환경이 만들어 낸 사회적 관계와 영향력을 이성적으로 관찰하고 이해하는 것으로 극복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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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1. '업로드' 통계

S3-1. '업로드' 통계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인터넷 영역
- .com 도메인은 8천8백8십만개
- 2억5천5백만개의 웹사이트
- 전세계 인터넷 이용자는 19억7천만명
- 4억8천만명이 1년 동안 새로운 이메일을 생성
- 1백7조개의 이메일이 2010년 한 해 동안 전송

 

#소셜미디어 영역
- 전세계의 블로그 숫자는 1억5천2백만개 (by BlogPulse)
- 2010년 전송된 트윗 수는 2백5십억 트윗
- 2010년 새로 가입한 트위터 계정는 1억 개
- 2010년 9월 기준 트위터 가입자 수는 1억7천5백만명
(2010년 말 기준으로 2억명 돌파)
- 레이디 가가의 팔로워 수는 7백7십만명
- 2010년말 기준 페이스북 가입자 수는 6억명
- 2010년에 페이스북에 새로 가입한 사람 수는 2억5천만명
- 한달에 페이스북에서 공유되는 정보의 수는 300억 개
- 미국 외 다른 지역에서 가입한 페이스북 가입자 비율은 70%
- 하루에 설치되는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의 수는 2천만 개

 

#비디오 영역
- YouTube 에서 하루에 시청하는 동영상의 수는 20억편
- 매 1분마다 YouTube 에 업로드 되는 동영상의 (실행)시간은 35시간
- 미국 인터넷 이용자들이 한달에 평균 시청하는 온라인 동영상의 수는 186편
- 미국 인터넷 이용자들 중 온라인으로 동영상을 보는 사람들의 비율은 84%
- 미국 인터넷 이용자들 중 온라인으로 동영상을 업로드 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14%
- 한달에 페이스북에서 동영상을 보는 숫자는 20억개 이상
- 한달에 페이스북에 업로드 되는 동영상 수는 2천만 건

 

#이미지 영역
- 2010년 9월 기준, 플리커에 올라와 있는 사진의 수는 50억개
- 플리커에 매 1분마다 3000개 이상의 사진이 업로드
- 플리커에 업로드되는 사진은 한 달에 1억3천만장
- 페이스북에 업로드되는 사진은 한 달에 30억장 이상
- 1년에 페이스북에 업로드된 사진은 3백60억장

 

[출처] How Big was the Internet, Twitter, Facebook and Social Media in 2010 and is it just F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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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i Yuk's comment, April 18, 2012 11:00 AM
결국은 자기를 실현하고 높이기 위해 이렇게 많이 올리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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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2현성희. 나르시시즘의 긍정적인 측면

S3-2현성희. 나르시시즘의 긍정적인 측면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맥루한은 사람들이 전기적 매체의 확장인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고 말했다.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얼핏 보면 다른 사람을 배척하고 자신만을 생각한다는 뉘앙스를 풍긴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 가운데서 나르시시즘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다시 살펴보게 되었다.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서는 개개인이 자신의 도메인의 주인이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방문한 사람들이 내 글에 반응해주었으면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글을 올리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페이지에 방문하고 글에 반응해줄 때, 사람들은 자신이 마치 인기 연예인이 된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특히 내성적이거나 애정결핍적인 사람들에게 이러한 SNS는 자존감을 북돋아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나르시시즘의 치료수단으로서의 기능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또한 자신의 상황에 대해 긍정적인 면을 많이 가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담벼락에 글을 올릴 때, 다른 사람이 그 글을 볼 것을 생각하면서 부정적인 일보다는 긍정적인 일을 더 많이 보여주려고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신의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싶어하는 것은 사람들의 나르시시즘적인 본능이다. 이 본능에 따라 행동하다보면 긍정적인 일들을 더 많이 생각하고 글에서 부각하게 되면서 긍정적인 사람으로 조금씩 변화할 것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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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3이은욱1. 나르시스트:SNS 에선 내 얘기만 할꺼야!!

s3-3이은욱1. 나르시스트:SNS 에선 내 얘기만 할꺼야!!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핸콕 교수는 “거울 속의 이미지가 머릿속 이상형과 부합하지 않으면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다”며 “반면에 페이스북은 긍정적인 면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SNS 상에서 자신을 포장하는 것에 대해 이룹는 ‘남들을 속이는 행위’라고 비난하지만 대부분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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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ihyun's comment, April 18, 2012 1:10 PM
ㅋㅋㅋ 맞아맞아 부정적인면을 가리고 긍정적인면만 부각한닼ㅋㅋㅋㅋㅋ 나도 바로 어제 영어커뮤니케이션 시험 망친건 한마디도 안하고 사회통계 하나틀린것만 부각했었지.. 괜히 찔리네.. 그런데 현실세계에서도 내단점을 내입으로 말하기 어려운것처럼, 구지 장점을 부각하려기보다는 내 단점을 내 입으로 말하기 어려운 맥락에서 보면 안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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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3오다예. 나르시시즘과 사생활 노출 문제

S3-3오다예. 나르시시즘과 사생활 노출 문제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저는 나르시시즘이 사생활 노출의 문제에도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나르시스트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SNS입니다. SNS상에서 자신의 사생활과 즉흥적인 감정을 자주 올리는 사람들을 칭하는 미포머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SNS에서 자신의 정보를 노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카펜터 교수는 ‘페이스북의 나르시시즘’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나르시시즘이 강할수록 과시성향이 강해지면서 현재의 상태를 업데이트하고, 사진을 찍어 올리거나 개인정보를 공개하는 자기홍보 행위가 빈번해졌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자신을 노출하는 것을 꺼리지 않는 나르시스트들에게는 사생활 노출 문제가 더욱 심각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정보를 이용한 보이스피싱을 비롯해서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남긴 글을 이용해 범죄를 일으키는 사례가 늘었습니다. 사생활 유출로 인한 범죄가 심각한 요즘, 나르시스트들은 그들의 개인 정보를 고스란히 넘겨주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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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3오다예1. 블로그에 내 얘기만…당신도 미포머족?

S3-3오다예1. 블로그에 내 얘기만…당신도 미포머족? | 맥루한,전기적 매체시대에서의 나르시시즘 | Scoop.it

SNS에 쓸데없는 개인 정보를 올리는 미포머족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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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ihyun's comment, April 18, 2012 1:12 PM
은욱이가 올린 내용과 일맥상통하네 ^^ 근데 오히려 나는 내얘기는 진짜 찔끔올리고 다른사람들의 의견에 댓글달아주는걸 즐기는데.. 이게 비정상적인건가? 아니면 사람의 성향따라 다른걸까? 사회학을 배우면서 느끼는거지만.. 사회학처럼 신조어를 만들어내는 학문은 드문거 같아.. 수학봐 정해진 단어외엔 쓰질않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