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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아요?

그렇게 좋아요? | 그렇게 좋아요? | Scoop.it

 

여러분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주로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혹시 좋아요만 우수수 쏟아내는 좋아요 자판기는 아니신가요?!-_-

뉴스피드를 둘러보면 수시로 담벼락을 업데이트하는 분도 있지만 절대 다수의 많은 분들이 다른분의 글에 '좋아요'와 댓글을 다는것에 그치거나, 지인들의 안부를 묻는 정도로만 존재를 알리고 계십니다~

 

 또한 트위터에서도 다른사람의 짹짹임(tweet)을 공유, ReTweet하는 것에 그치는 사용자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도 유명인의 트윗을 구독하고, 그들의 트윗을 RT하는 것으로 트윗을 사용하고 계시지지는 않으신가요.

 

이처럼 활발한 업뎃을 하지 않는 소극적 사용자들은 SNS에서 영향력을 가지지 못하는 걸까요? 한번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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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socio1's comment, June 16, 2012 10:58 AM
sns라고 페이스북과 트위터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포괄적인 정보를 다루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저희 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아요's comment, June 16, 2012 11:12 AM
짹짹임이 tweet...ㅋㅋㅋㅋ 오호!
jaemin's comment, June 17, 2012 8:02 PM
SNS.. 흥미로운 주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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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opit. 사용법

Scoopit. 사용법 | 그렇게 좋아요? | Scoop.it

 

각 Chapter의 제목을 클릭하면 링크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포스팅글 아래의 말풍선 표시를 누르면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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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in's comment, June 17, 2012 8:03 PM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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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장. 눈팅족? 좋아요만 누르고 사라지는 당신.

제 2장. 눈팅족? 좋아요만 누르고 사라지는 당신. | 그렇게 좋아요? | Scoop.it

<참고> 이 chapter는 링크된 페이지가 없습니다.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페이스북 이용자 중, 적지 않은 사람들은 자신의 컨텐츠를 다른사람과 공유하기보다, 타인의 컨텐츠에 '좋아요'나 댓글을 남기길 선호합니다. 페이스북의 사용이 낯설은 까닭도 있지만, 페이스북은 우리의 공감의 장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죠.

 

 이렇듯, 우리는 페이스북에서 댓글과 좋아요를 통해 소통합니다. ‘좋아요’는 좋은 글에 대한 호감의 표시이며, 댓글로써 더욱 직접적인 감정표현이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댓글로 작성자와 의미있는 소통을 하기보다는 '좋아요'를 누르고 휙 떠나버리는 경우가 다반수입니다.

 

 위의 사진은 인기 있는 페이스북 유저 ‘싫어요’ 의 담벼락을 캡쳐한것입니다.

이야기 하고 있는 사람은 59,199명으로 굉장한 수의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진을 보면 6만에 육박하는 독자 수와는 사뭇 다르게 좋아요의 개수는 1-2천개 입니다. 물론, 이 '좋아요' 또한 적은 양은 아니지요. 독자가 글에 대한 선호를 표시하는 것이 '좋아요'이기 때문에 독자수와 좋아요수는 비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글에 대한 독자의 반응을 보여주는 ‘좋아요' 수와 댓글 수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위의 표본은 1천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은 컨텐츠만을 선별한 것입니다. 무려 천개이상의 좋아요, 적어도 천명이상의 독자가 이 글을 읽었다는 셈인데 반면 댓글은 최고 132개, 최저 14개의 극명한 산술적 차이를 보입니다.

 

 ‘싫어요’는 많은 수의 독자를 확보한 소위 페이스북 ‘elite’층에 속합니다. 반면, ‘싫어요’와 이야기 하는 사람, 즉 59,199명의 사람들은 멱함수의 이론에서 활동이 미미한 다수의 대중에 속합니다. 이중 ‘좋아요’나 댓글을 통해 글에 반응하는 1-2천명 내외의 사람들은 중간층에 속하게 되겠죠.

 

 그렇다면, 지금 당신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싫어요’와 같이 많은 수의 팬층을 확보한 인기 유저입니까? 아니면 좋아요를 누르고 떠나버리는 좋아요 족입니까?

적극적인 소수와 소극적인 다수로 설명되는 멱함수이론.....

당신의 위치는 어느 곳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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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당's comment, June 16, 2012 10:30 AM
저기 있는 천명중에 한명인데..ㅋㅋㅋ
좋아요's comment, June 16, 2012 11:20 AM
좋아요를 누르고 홀연히 사라지는 사람이 바로 저네요..^^;;;
jaemin's comment, June 17, 2012 8:16 PM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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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장. 집단지성 구축 주도자 사용위주 이용자

제 5장. 집단지성 구축 주도자 사용위주 이용자 | 그렇게 좋아요? | Scoop.it

<참고> 이 chapter는 링크된 페이지가 없습니다.

 

 집단지성 활동은 두가지 유형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소수의 집단 지성 구축 주도자들과 낮은 빈도의 참여를 하는 사용자들입니다. 집단 지성에서 소수들이 기여도는 매우 높습니다. 전체에서 평균 80%의 이상을 소수가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이 현상은 '20 : 80의 법칙'으로 유명한 파레토의 법칙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이 이론대로 라면 나머지 기여도가 낮은 사용 위주의 대다수는 의미가 없으며 기여도가 높은 20%만이 의미가 있다는 결론을 내리기 쉽습니다.

 

 본질로 들어가볼까요. 20%의 높은 기여도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보상'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20%의 구축주도자들은 금전적, 물질적 보상이외에도 자신의 만족감감 등의 정신적 보상을 받으려 행위합니다.

 

그러나 보상이 없는 집단지성에서도 기여도 높은 20%가 생기는 것을 보면 단지, 보상으로만 현상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보상이 없이 이루어지는 집단지성의 예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앞서 살펴본 제 4장 위키피디아가 바로 그런 예입니다.

자율적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집단지성의 발전.... 발전해나가는 소수와 다수의 조화로운 집단지성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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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socio1's comment, June 16, 2012 10:17 AM
집단지성이란! 다수의 사람들이 서로 협력해서 큰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더 이해하기 쉬우실 거 같아요. 쇼핑몰의 별점, 네이버 지식인, 소셜커머스 사이트 등이 있습니다. 아, 그리고 4장에서 설명한 위키피디아 또한 집단지성의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3이당's comment, June 16, 2012 10:39 AM
▽ 집단지성 저도 처음알은듯ㅋㅋㅋ 그럼 집단지성에서 소수가 중요한거에요?? 아니면 다수가 중요한거에요?
좋아요's comment, June 16, 2012 11:23 AM
'보상'이라는 개념.. 20%의 활동 원동력이 보상에 있는게 아니라 이제는 다수의 관심으로 이동한것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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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장. 기업 거액 기부? 일반 소액 후원!

제 6장. 기업 거액 기부? 일반 소액 후원! | 그렇게 좋아요? | Scoop.it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을 아시나요?


요약하자면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은다.' 라는 뜻으로 소셜미디어나 인터넷 등의 매체를 활용해서 자금을 모으는 투자 방식을 뜻합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 '소셜 펀딩' 이라고도 부릅니다.

 

자금이 없는 예술가나 사회활동가 등이 창작이나 사회공익 프로젝트를 인터넷에 공개하면 익명의 다수가 투자를 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기부 시스템인 소셜 펀딩은 해외에서는 이미 대중적으로 친숙한 존재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시도되고 있다고 하는데 네이버가 주관하는 해피빈, 미투데이의 후원문화, 위키백과의 기부도 그 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 최근 강풀의 웹툰 '26년'이 소셜펀딩 방식으로 영화화되었습니다. 몇년 전 여러 사정으로 인해 영화제작을 중단했는데, 최근 소셜펀딩을 통해 자본이 모아져 촬영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모인 사회적 관심을 개봉까지 이어가 흥행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작은 참여이지만 그것들이 모여 하나의 큰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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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s comment, June 16, 2012 11:26 AM
그러면 영화 26년은 실패한 소셜펀딩 사례인건가요? 하지만, 투자자가 모였으니 실패했다고만 볼수 없는 것일라나..?
infosocio1's comment, June 16, 2012 11:40 AM
소셜펀딩으로 인해 영화제작이 바로 이어진건 아니지만 그래도 의미는 있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새로운 방법을 통해 영화제작뿐만 아니라 위의 기사에서 예술가들의 활동기반이 많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분야에서도요~ 활동하는 예술가와 그것을 보는 우리 모두에게 윈윈하는 행위인 것 같습니다~
jaemin's comment, June 17, 2012 8:17 PM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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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봅시다.

저희 큐레이션을 보고 참여의 멱함수 이론에 대해 이해가 되셨나요? 여러분들은 20%에 속하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80%에 속하는 사람인가요? 분명한 것은 우리 사회가 소수의 앨리트들에 의해서만 발전하는 것은 아니란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댓글창을 통해 이 페이지에 대한 여러분의 소감을 듣고,  함께 토론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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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socio1's comment, June 16, 2012 11:06 AM
rjsdnd55님 링크된 기사까지 읽어주신 정성 감사합니다:^)
멱함수라는 것이 이전의 파레트 법칙에서는 소수 20%집단이 중요성을 가졌지만, 롱테일법칙의 해석으로 가며 다수의 대중의 중요성 또한 부각되었습니다. 20이냐 80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나름의 역할을 sns에서 구현하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닐까요?ㅎㅎ
infosocio1's comment, June 16, 2012 11:08 AM
오저도님 scoopit을 통해 좋은 경험 하셨다고 말씀하시니 기쁩니다 ^_^ 멱함수이론과 참여의 상관관계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래봅니다.
좋아요's comment, June 16, 2012 11:30 AM
멱함수제대로 배워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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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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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s comment, June 16, 2012 9:42 AM
목차가 보기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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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멱함수의 새로운 해석, 현 시대를 지배하는 것은 중요한 소수? or사소한 다수?

제 1장. 멱함수의 새로운 해석, 현 시대를 지배하는 것은 중요한 소수? or사소한 다수? | 그렇게 좋아요? | Scoop.it

 예나 지금이나 주도하는 소수와 반응하는 다수는  멱함수의 관계를 보이며 자연스러운사회분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해석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멱함수의 기존 해석 -> '파레트 법칙'

 

 '20%의 주요고객이 80%의 일반고객보다 큰 의미를 지닌다'는 파레트 법칙은 20세기를 지배한 경영 패러다임 중 하나였습니다. 대다수의 불특정 다수보다 확실한 소수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었지요.

 

 멱함수의 새로운 해석 -> '롱테일 법칙'

 

 하지만 IT의 발달에 힘입어 불특정 다수는 전과  비할 대 없는 힘을 얻었고 그 역할 역시 달라지고 있습니다. 하물며 콘텐츠 시장의 중요성이 주목받으면서 경영 이론 역시 변화가 찾아왔지요.  대중은 더 이상 사소한 다수가 아닌 유용한 다수로서 경영의 주요대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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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당's comment, June 16, 2012 10:28 AM
멱함수..학교에서 배우는 건데..ㅋㅋㅋ 그림으로 보니 설명만 있는 것보다 이해가 쉽네요!!
좋아요's comment, June 16, 2012 11:19 AM
longtail이라는 이름이 아주 적절한듯ㅋㅋ 참여도로 보면 다수가 소수보다는 여실히 활동성이 적은듯 하네요
jaemin's comment, June 17, 2012 8:15 PM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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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장. 유명인 말보다 전문지식 ‘리트윗’ 더 많아

제 3장. 유명인 말보다 전문지식 ‘리트윗’ 더 많아 | 그렇게 좋아요? | Scoop.it

 

 흔히 트위터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합니다.

그러나 트위터는 매체적으로는 단순히 140자를 나의 지인에게 전송할 수 있는 문자서비스입니다. 실제 수만 명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경우는 네트워크 멱함수의 이론에 의해 소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트위터가 있기 이전부터 '그룹 문자 보내기' 또는 '무료 단문 서비스 보내기4'가 존재해왔습니다. 물론 최근 '네이버 미투데이'와 '다음 요즘'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술적으로 단문서비스를 여러 명에게 보내는 것은 딱히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트위터가 보여준 네트워크 시대의 이정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사적 영역을 공적 영역으로 옮기는 시도를 할 때, 누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욕설을 통제하고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두려움과 염려를 해결하는 방식과 이해에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자생적으로 성장, 발전한 유저는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줄어들었고, 유명인/유명유저의 영향력은 되레 늘었습니다. 유명인의 한 마디에 리트윗은 순식간에 퍼지지만 자생적 성장 유저는 주목받지 못하는 모양새를 보이며, 리트윗만으로 채우는 경우도 여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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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socio1's comment, June 16, 2012 10:21 AM
랄라님 realgil님 두 분 모두에게 트윗은 가쉽거리의 기사, 연예뉴스면으로 읽혀지고 있군요~ 리트윗과 눈팅이 나쁜일만은 아닙니다~^^
고3이당's comment, June 16, 2012 10:31 AM
트위터는 안하니까 pass....
좋아요's comment, June 16, 2012 11:22 AM
흐음... 트윗을 쓰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니 제가쓴 트윗수와 비교해본다면 결코 RT수도 작은게 아니더라구요...ㅎㅎ 저도 모르는 사이 일단 RT부터 하는 버릇이 생긴듯....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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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장. 위키피디아는 어째서 엉터리 정보로 가득차지 않는가

제 4장. 위키피디아는 어째서 엉터리 정보로 가득차지 않는가 | 그렇게 좋아요? | Scoop.it

 

   "참여형 웹사이트의 새로운 지평을 연 위키피디아"

 

 브리태니커는 영어권에서 가장 오래된 백과사전입니다. 1768년에 초판 발행된 이후 가장 국제적인 백과사전으로 인정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전자매체(電子媒體)의 발전에 대응하는 데 실패하면서 영업 부진으로 많은 부채가 발생함에 따라 2012년, 인쇄본 백과 생산을 중단하는데까지 이르렀습니다.

 브리태니커의 대항마로 등장한것은 다수에 의해 수정과 보완이 이루어지는 '위키피디아'입니다. 브리태니커는 4000여명이 기고, 인쇄비를 제외한 편집 제작비만 3200만 달러에 이르는데에 비해 위키피디아는 679개의 서버를 가지고 95명의 직원들이 일하는데에 그칩니다. 브리태니커가 출판비용과 인력이 훨씬 많이 요구되는데도, 현재 세계인이 가장 애용하는 백과사전은 위키피디아 입니다. 높은 구축비용과 소수의 전문가들에게 의존하는 브리태니커에 비해 위키피디아는 세계적으로 160,000명의 자발적 공헌자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으며, 1억개가 넘는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다수가 활동한다고 해서 위키피디아는 장난이나 악의성글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백과사전이라는 플랫폼이 사람들의 행동을 통제하며, 오류 또한 다수의 사람들에 의해 빠른시간내에 정확한 정보로 바꿔집니다.

 

즉, 위키피디아는 극소수의 절대기여자와 다수의 일부기여자가 참여하는 멱함수적 성격을 보이고 있습니다. 20%의 사람이 전체 업데이트의 95%를 하였고, 80%의 사람은 단 5% 정도의 업데이트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위키 피디아에서 80% 또한 20%와 동등한 역활을 해냈습니다. 문단 정리를 통해 오해의 여지가 있을 글 문법의 수정, 글쓴것은 몇회 안되지만 전문적이고 중요해 아무나 하기 힘든 글을 쓰기도 하였습니다. 20% 소수 는 다수의 관심이 있었기에 열심히 활동한 것입니다.

 

전문적 소수보다 일반의 다수가 더욱 정확하고 유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위키피디아.

위키피디아를  통해 우리는 온라인상의 긍정적 멱함수를 연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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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in's comment, June 17, 2012 8:16 PM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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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장. 아직도 멱함수가 잘 이해되지 않으신다구요?

제 7장. 아직도 멱함수가 잘 이해되지 않으신다구요? | 그렇게 좋아요? | Scoop.it

 우리 일상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멱함수 이론은 무엇이 있을까요? 사실 사회 참여의 멱함수 이론은 인터넷 네트워크가 발달하면서 더욱 두드러지게 되었지만, 사실 그 이전부터 이러한 현상은 우리주변에서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우리 학교 행사만 보아도 어떨까요? 학교의 거대한 행사들은 소수의 회장단과 집행부가 주도적으로 진행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들이 주도한 행사에 참여하는 정도로 그치고 맙니다. 하지만 이렇게 참여하는 학생들이 없다면 앞서 말한 소수의 사람들이 어떠한 행사를 만들고 주도해 나갈 이유도 없겠죠.

 

 이건 각자의 직책에 맞게 주어진 역할이라고요? 그렇다면 우리들의 수업시간을 예로 들어보면 어떨까요? 물론 교실에서도 반장 등의 직책이 있지만 수업시간에 그들에게 어떠한 역할이 요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곰곰이 생각해보도록 하죠. 과연 수업시간에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선생님 말씀에 대답하고, 질문하는 학생들이 한 학급에 몇 명이나 될까요? 아마도 4~5명 정도의 학생일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누구에게 그렇게 하라고 요구하거나 강요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4~5명의 학생들이 수업의 분위기를 이끌어 갑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은 단지 선생님의 말씀을 듣기만 할 뿐입니다.

 

 이렇게 항상 우리가 생활하는 교실과 학교에서도 사회 참여의 멱함수적인 특징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보통 20대80 법칙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20%의 사람들이 80%의 역할을 한다는 것인데요, 그렇다고 해서 나머지 80%의 사람들이 수동적으로 따라다니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80%의 사람들의 의견들이 20%의 사람들을 견제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전교생이 반대하는 행사를 소수의 집행부원들이 주도하고 진행할 수 있을까요? 만약 어떤 한 학생이 수업시간에 계속 엉뚱한 질문을 해서 나머지 급우들이 이를 싫어한다면 과연 그 급우는 그러한 질문들을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불가능할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와 가까운 일상생활에서 멱함수 이론에 대하여 찾아보았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소수의 엘리트들에 의해서 사회가 발전한다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멱함수 이론에 대하여 알아보고 나니 나머지 80%의 사람들의 역할이 절대로 적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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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s comment, June 16, 2012 10:49 AM
멱함수 총정리판인가요ㅎㅎ
좋아요's comment, June 16, 2012 11:25 AM
저도 지금 대학생이지만, 거의 과활동은 제가 참여하기보다는 학생회나 집행부에게 일임하고 방관(?)하기 일쑤입니다.ㅎㅎ 이것또한 멱함수라니ㅎㅎ
infosocio1's comment, June 16, 2012 11:43 AM
이렇게 다양하게 멱함수 원리를 이해해보려고 해보았습니다~
잘 이해가 되셨나요?^^ 의견 남겨주셔서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