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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과 사회 - 3팀<소셜미디어 그리고 SNS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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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3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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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1]

[토론 1] | Dialogue to be communicated | Scoo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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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min's comment, May 21, 2012 6:22 PM
큐레이션된 문건의 내용을 가지고 오늘날의 관점에서 진지하게 토론하는 모습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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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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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min's comment, May 21, 2012 6:24 PM
공론장과 대화주의를 연결하기가 쉽지 않아 보이는구나. 그래도 다성성을 공론장에 연결시킨 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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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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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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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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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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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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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 마치면서...

The end - 마치면서... | Dialogue to be communicated | Scoo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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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min's comment, May 21, 2012 8:25 PM
이 팀은 토론이 아주 좋았다. 링크된 문건이 제기한 개념을 가지고 온라인상의 대화를 조목조목 따져보는 점이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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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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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바흐찐의 대화주의와 카니발 이론을 통해 대화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해 고찰해 보고, 하버마스의 공론장 이론을 바탕으로 올바른 공론장의 모습을 생각해본다.

   '우리는 지금 대화가 필요해'라는 기사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대화가 부족한 점을 진단한다.온라인 상의 대화는 어떤 모습인가 알아보기 위해 '블로그는 과연 공론장인가?','인터넷 토론, 해학으로 보면 안될까'에서 각각 블로그와 아고라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다음으로 'sns 여론 독점 벽 넘어 정보평등 시대'와 '소셜미디어 대화법칙'을 통해 소셜미디어가 올바른 공론장이 되기 위해 보완되어야 할 점에 대해 토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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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미하일 바흐찐:유혈 낭자한, 도래할 사건으로서의 혁명

[Contents 1] 미하일 바흐찐:유혈 낭자한, 도래할 사건으로서의 혁명 | Dialogue to be communicated | Scoop.it

  선택한 이 글은 우리가 수업시간에 다룬것들을 더 심화해서 알아보기위해서이다. 이 글을통해 수업에서 배웠던 바흐찐과 그 사상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되었고 함께 나누고 싶다.  

 

 바흐찐은 글을 자신의 이름으로 쓰지않았고 직접적으로 말하지않고 간접적으로 둘러말했으며 자신의 이름으로 쓴글은 '도스토예프스키 창작의 문제들'뿐이다. 그는 정치적언급을 하지 않았으나 그는 정치적존재로 여겨졌다. 아마도 그의 글속 대화주의와 다성성이 스탈린시대에 받아들일 수 없는것들이었기 때문일것이다. 

 

  그의글에서는 도스토예프스키론의 대화주의와 다성성이 다뤄지고 있는데, 다성악이 화성이 아니며 대화주의가 절충주의나 타협주의가 아니라고 말하고있다. 다성악은 명령, 투쟁, 혼성들이며 대화주의 본래적모습이라고 말한다. 바흐친이 계속 강조하는것은 대화가 단지 들리는 것이 아니고 계속해서 자신에게 영향을 끼친다는것이다. 

 

  * 그래서 이글을 통해 스탈린시대였음에도 그러한 대화의 성격에대해 설명하고 글을쓴 바흐찐에 대한 놀라움과, 우리시대역시 그시대와 다르지않다는 것을 느꼈다. 오히려 이시대를 바흐찐이 다녀가서 썼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함께 우리시대의 대화에대해 이야기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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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oungmin's comment, May 8, 2012 4:28 AM
바흐찐이 자신의 이름으로 쓴 글은 '도스토예프스키 창작의 문제들'뿐이다 --> 잘못된 해석이다. 그 글이 자신의 이름으로 발표되기 시작한 처음 글이라는 해석이 맞다.
링크된 글의 저자는 바흐찐을 매우 급진적으로 해석하는구나. 다성성이나 카니발이 개념적으로 이 글처럼 해석될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렇게 해석하지 않는다. 다성악은 화성이 아니고, 대화주의는 절충주의나 타협주의가 아니지만, 바흐찐의 철학은 그러한 정치 현실의 수준에서의 행동에 대한 분명한 함의를 갖고 있지 않다. 바흐찐의 관점에서도 절충이나 타협이 가능하다.
카니발에 대한 해석도 내가 볼 때는 지나치게 정치적 해석이다. 웃음은 정치나 사회 혁명의 무기가 되지 못한다. 그것은 권위에 도전하고 권위를 해체시키는데 기여할 수는 있지만, 권위를 세우지는 못한다. 예컨대, 나꼼수로 이명박 정권의 권위를 해체시킬 수는 있지만, 김용민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지도 못하고, 더구나 이명박 정권을 대체할 새로운 정권을 세울 수는 없다. 그게 웃음의 힘이고 한계라고 생각한다. 나꼼수의 멤버들도 나꼼수의 팬들도 이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 바흐친이 아니라 바흐찐으로 표기를 통일하도록 하자.
HYU_best3's comment, May 8, 2012 11:49 PM
네! 교수님^^* 바흐찐으로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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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2] 위르겐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동'

[Contents 2] 위르겐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동' | Dialogue to be communicated | Scoop.it

<공론장의 구조변동>의 핵심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다. 역사적으로 공론장은 자본주의 발전과 함께 분리되기 시작한 국가와 시민사회 사이에 존재하는 하나의 사회 영역으로 등장하고, 이 영역 안에서 개인들은 정치적 공론장, 곧 공중으로 변화하여 이른바 여론을 형성하게 된다.


다시 말해, 근대적 공론장은 민주적 여론정치의 기능을 수행하는 부르주아의 정치적 참여 통로로서의 의미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하버마스에 따르면, 부르주아 공론장의 형성 그것은 무엇보다 정당 결성과 의회민주주의 확립으로 구체화되었다.

 

주목할 것은 이 공론장의 역사적 구조변동이다. 하버마스는 근대사회가 진행되면서 국가와 시민사회의 재결합이 발생했으며, 이 과정에서 공론장이 갖고 있는 정치·사회적 역할이 약화됨으로써 공론장의 이른바 ‘재봉건화’가 이뤄져 왔다고 주장한다. 바로 이 재봉건화 과정에서 사회적 개인들은 비판적 청중으로 조직화되지 못하고 국가의 정치적 조작에 예속되거나 소비문화의 향수자로 남아 있게 되었다고 하버마스는 우려한다.
다시 말해, 공론장을 매개로 시민사회와 생산적으로 소통해 온 근대 대의민주주의가 한계에 직면하게 되었다는 것이 하버마스의 메시지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은 시민사회론의 현대적 부활에 결정적 계기를 부여했다.

 

이 포스팅을 선정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끝부분에 나오는 하버마스의 공론장 분석이 한국사회에 주는 함의를 두 가지를 제시했기 때문이다.


 * 우선 첫째로는 "1980년대 우리나라의 민주화 과정에 있어서 공론자의 역활과 가치는 어떤것이었을까??" 이고 둘째로는 온라인 또는 사이버 공간으로 일컬어지는 정보사회 공론장을 어떻게 볼 것인가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참여민주주의의 새로운 보루로서의 온라인 공론장 정치와 기존의 대의민주주의 정치를 어떻게 생산적으로 결합시킬 것인가를 효과적으로 제시해 주기 때문에 이 기사를 선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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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3] 우리는 지금 대화가 필요해

[Contents 3] 우리는 지금 대화가 필요해 | Dialogue to be communicated | Scoop.it

 

과연 하버마스가 민주주의와 대화의 관계를 설명하고 바흐친이 대화이론을 말했다면 우리는 얼마나 그것들을 되씹으면서 살고 있을까. 과연 지금 이시대에서 필요한 건 어떤 대화일까. 인간의 가장 기초적인 사회학적 요소는 대화라고 본다. 우리시대의 대화에 관련된 자료를 찾는 도중 <잔설>이라는 문학작품을 인용해 현실을 꼬집는 글을 소개하려 한다.

 

선거철이 왔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의미없는 그저 선거에서 이기기위해 죽은 언어들을 내뱉는 후보들과는 전혀 의사소통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고대 아고라보다 못한 우리사회의 죽은 대화는 상대를 제압하려는 낙인찍기가 팽배하다.<잔설>은 이런 우리의 못된 문화를 꼬집고 있다. 서로의 주장에 대한 소통 보다는 다른의견을 나락으로 떨어뜨려 버린다. 연평도 사건, 4대강 사업,강정마을 해군기지는 모두 대화의 단절이 중요한 핵심이다.

 

4대강 사업은 생태계 보호를 위해 진행된 사업이지만 낙동강 뒤에서는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채 발견 됐다고 한다. 그리고 4대강 새물결 맞이 행사는 하루 예산 70억이라는 예산 낭비를 초래했다. 결코 국민들이 찬성한 사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추진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궁금하다. 조금만 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탐욕을 억제한다면 아름다운 생태,경관은 오래 보존될 수 있으리라.

 

 * 이글에서 우리가 토론하고 싶은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대화는 무엇이며 정부의 어떤 대화를 기대하고 있는지 또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목소리가 잘 전달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론장을 형성할 수 있는가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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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4] 블로그는 과연 공론의 장인가?

[Contents 4] 블로그는 과연 공론의 장인가? | Dialogue to be communicated | Scoop.it

 

 

  블로그가 등장하면서 하버마스가 말했던 토론문화의 공간인 공론장이 블로그에서 형성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들이 많았다. 하지만 넛지의 저자로 유명한 선스타인은 'Republic.com 2.0'에서 블로그는 토론과 합의를 도출하기 보다는 생각을 더 편협하게 한다고 말했다. 운영자가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1인 미디어의 특성 상 반대의견이 올라오기 힘들고, 따라서 '여론 쏠림 현상'이 나타날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 소셜미디어를 단순히 긍정적인 시선에서 보지 않고, 비판적으로 바라본 글이다. 최근에 우리는 총선을 치뤘고, 소셜미디어는 선거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소셜미디어는 선거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선스타인이 말한 여론 쏠림 현상이 우리 선거에도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을까? 또한 과연 블로그, 더 나아가 소셜미디어는 공론장이 될 수 있는 것일까 함께 토론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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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5] 인터넷 토론, 해학(humor)으로 보면 안될까?

[Contents 5] 인터넷 토론, 해학(humor)으로 보면 안될까? | Dialogue to be communicated | Scoop.it

 

 

 이 시대의 공중대화의 기본이 되는 온라인 토론은 해학적 성격을 띄고 있다. 그 이유는 즐거움의 추구라는 동기적 측면과 댓글이라는 구조적 측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람들이 주로 사이버공간에서 즐거움과 비일상적인 관계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고 댓글이라는 기제는 게시글은 물론이고 게시글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제3자적 입장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 이 시대의 공중대화의 기본이 되는 온라인 토론의 성격에 대해 알 수 있는 컨텐츠이다. 이 컨텐츠를 통해 온라인 토론이 공론장의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없을지 생각해볼 수 있고 온라인 토론의 역할에 대해 재고해볼 수 있다. 과연 온라인 토론이 진지함과 진실성있는 공론장의 역할을 해내기는 어려운 것일까? 함께 고민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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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6] SNS, 여론독점 벽 넘어 정보평등 시대

[Contents 6] SNS, 여론독점 벽 넘어 정보평등 시대 | Dialogue to be communicated | Scoop.it

 

 

웹에서 SNS로의 진화는 단순하나 미디어 기술의 변화가 아닌 의식․소통 행위의 총체적인 변화이다. SNS는 공론을 다루는 중요한 미디어가 됐다. 사회적으로 중요한 의견을 교환하고, 사회가 필요한 이슈를 다루는 것이다. 소셜미디어의 등장과 진화는 사회 공론장의 구조를 변동시키고 있다. 소셜미디어는 새로운 형태의 저널리즘이다. 새롭게 진화하는 소셜미디어는 ‘공중으로 결집한 사적 개인들의 영역’이란 하버마스의 부르주아 공론장 개념과 유사한 측면이 적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소셜미디어는 개인의 의견 제시 기능을 새롭게 복원해낸 매체라고 정의할 수 있다. SNS가 가지고 있는 큰 장점은 소통의 전달력과 빠른 확산이다. SNS는 기본적인 강한 연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하고, 직접 소통하기 힘든 개인과 개인, 단체와 개인 등의 약한 연대의 소통창구가 되기도 한다. 소셜미디어가 저널리즘과 공론의 장을 형성하는 시대가 됐다. SNS 사용자들이 소셜미디어를 공공 영역으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 소셜네트워크시대에서 SNS는 공론장으로서의 기능을 갖게 되었다. 특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부터 공론장으로 부상하기 시작했고, 많은 전문가들이 SNS가 이번 대선 때 어떤 역할을 할지 주목하고 있는 상태이다. 현 상황에서 SNS의 공론장으로서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알아보고, 진정한 dialogue로서의 소통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 또한 공론장으로서 확고한 자리를 잡기 위해 어떻게 하면 SNS의 역기능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지 함께 토론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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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7] 소셜 미디어의 대화 법칙

[Contents 7] 소셜 미디어의 대화 법칙 | Dialogue to be communicated | Scoop.it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다양한 세대에 있어서 소셜미디어 그리고 SNS 가 확산되고있다. 마케팅, 정치, 경영 등등 여러방면에 있어서 소셜미디어가 필수요소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셜미디어가 뜬다는 것, 그리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각종 온오프믹스의 사람들과 사람들 서로를 엮어주는 새로운 서비스의 등장은, 이제껏 우리가 얼마나 미치도록 외로웠는지, 소통을 요구하고있었는 지는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진정한 소셜미디어의 장기적 생존을 위해서는 소셜미디어의 진정성(authenticity)과 자발적 창조성(generativity)가 지켜져야한다. 소셜미디어가 우리의 삶속에서 일부가 되어가고있다. 그 '소셜'함에 대해 유용한지, 유용해야만하는지 시사하고 있다.


 * 소셜미디어 그리고 SNS는 젊은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한세대에 걸쳐 널리 확산되고있다. 그만큼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방적이였던 과거의 매스미디어 시대와는 다르게 서로 상호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라는 공간이 만들어지고 있다. 소셜 미디어시대에 발맞춰 우리는 이 매체에서 어떻게 상대방과 대화와 소통을 해나아가야하는 것일까? 소셜미디어에 있어서 대화법칙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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