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함수로 보는 SNS의 인간관계-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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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5's comment, June 16, 2012 1:56 AM
저도 페이스북에서 혜민스님의 글을 본 적이 있어요! 혜민스님이 바로 친구들이많지만, 정보 제공을 주로 하고 유대적 관계는 그에 비해 적은 분의 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chicken's comment, June 16, 2012 3:14 AM
전 그런 사람을 정치인이라 말하고싶네여
정치인들은 뭐 국민들이랑 말할라고 하기보다 자기 선거유세에 정신 없잖아요? 그래서 자기 홍보만 하고 리트윗만 원하고
남의 말은 거의 듣거나 답하지도 않은채로 말이에요
저번에 뭐 보니까 친구 많아서 관리 힘드니까 비서? 그사람 써서 글 올렸다고도 하던데
그래서 자기가 트위터에 뭐라고 썼는지기억도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curation5's comment, June 16, 2012 3:36 AM
@ chicken님, 정치인의 모습에서도 그러한 관계를 볼 수 있군요. 친구는 많지만, 정치인과 유권자들 사이의 관계에서 인간적인 관계는 많이 볼 수 없기도 하니까 말이에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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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친구수와 관계]-약한 연결고리의 정보공유성

[많은 친구수와 관계]-약한 연결고리의 정보공유성 | 멱함수로 보는 SNS의 인간관계-본론 | Scoo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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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 Granovetter가 발표한 사회학 이론 The Strength of Weak Ties(약한 연결의 힘)이라는 에 기반 해 그 이론을 SNS에 적용시켜 분석한 자료입니다.


  그의 이론은 ‘개인적인 인맥을 통하여 취업을 하게 되는 경우, 이 때 활용되는 인맥은 친인척이나 선후배 등 오랜 기간 맺어진 강한 고리의 인맥이 아니라 한번 만난 정도의 약한 고리의 인맥인 경우가 많다. 강한 고리의 인맥에 의하여 추천된 경우에는 추천의 객관성이 의심을 받을 여지가 많지만, 약한 고리는 친분관계가 낮은 수준이기에 오히려 객관적인 평가라는 인상을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SNS Network의 기반은 다수의 약한 연결고리 형태로 이어져있습니다. 친구 수가 점점 늘어날수록, 그 연결고리는 점점 느슨해지고 얇아집니다. 동시에 점점 유대감과 동질감도 옅어지게되는거죠. 그라노베터의 이론을 SNS에 대입 시키자, 우리가 새롭게 얻는 자료는 나와 매일 소통하는 친한 사람이 아니라 먼 ‘지인’이라는 겁니다. 우리도 경험했다시피 친구 수가 많은 사용자. 즉, 매일 대화를 나누는 소수의 친구들에게 얻는 익숙한 정보보다 명사와 같은 정보제공자에게 얻는 정보를 더 신뢰하게 된다는 것이죠. 실제로 SNS의 정보로 인해 취업기회를 얻는 경우에도 잘 모르는 지인에 의한 경우일 때가 많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렇게 정보를 얻고, 공유하는 가치를 부여하는 기능적 면에 있어서는 많은 숫자의 친구를 가지는 것은 분명 순기능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관계는 여전히 피상적이며 방송형 대화로 인해 쌍방향적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먼 SNS친구의 정보에 의해 어떤 영향을 받은 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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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o's comment, June 16, 2012 3:48 AM
@chiken 맞아요, 온라인 상에서 만난 친구도 정말 오프라인 친구만큼이나 친한 사이가 될 수 있죠!, sns 공간에서 위로 받고 대화하면서 존재감을 느끼니까요. 그렇게 긴밀한 관계 말고 '명사와 같은 정보제공자'에게 일방적으로 정보만 얻는 먼 SNS의 경우에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 @날봐요날봐 님이 말씀하신 예처럼요^^
날봐요날봐's comment, June 16, 2012 3:50 AM
네, 먼 SNS친구로부터 좋은 정보를 제공받고 공유하기도 하지만, 거기에서 그치는 것 뿐이라 쌍방향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nhj1205's comment, June 17, 2012 4:47 AM
sns를 통해서 가까운 지인보다
지인이 알고있는 사람을 통해서
새로운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또는 평소에 인사정도만 나누는 안면있는 지인으로부터
정보를 얻는 경우도 있구요
아무래도 sns를 통해서는 형식적인 말과 의견만 오가서 그러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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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친구수와 관계]토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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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5's comment, June 16, 2012 3:44 AM
@lij5000님, 네, 물론 모든 친구와의 끈끈한 관계를 맺는다면 더없이 좋겠죠^^ 하지만 그것이 현실적으로는 힘들다는 게 문제가 있네요ㅠ lij5000님의 말씀대로 허위.유언비어 그러한 친구 관계를 통해서 들어나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사실관계, 신뢰감 없이 받아들이는 친구나 책임감 없이 퍼뜨리는 화자나 말이에요.
curation5's comment, June 16, 2012 3:45 AM
@hee 정보를 제공하는 명사로써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책임감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OUL's comment, June 16, 2012 3:46 AM
무작정 친구수를 늘리려는 것에 저도 반대합니다. 과시용으로 친구를 사귀다 보면 정작 같이 얘기하는 사람은 별로 없고 뉴스피드만 복잡해지더라구요. 친구 많은 분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분명 모든 사람과 대화하기엔 힘들텐데.. 연예인들을 보면 대화보다는 자기말만 하는거에 가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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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친구수와 관계]-약한유대. 그 관계의 가벼움

[많은 친구수와 관계]-약한유대. 그 관계의 가벼움 | 멱함수로 보는 SNS의 인간관계-본론 | Scoo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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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 클릭 한 번이면 친구가 되는 쉬운 관계. 사람들 각각 친구가 100명 있다고 가정한다면, 한 다리 거칠 때마다 친구가 100곱씩 늘어나 다섯 번을 거치면 무려 100억 명과 연이 닿게 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 엄청난 넓고 얕은 관계 속에서 정보의 유통이 활발하게 이뤄진다고 하지만, 그 정보만으로 우리가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서 그에 대한 답을 엿볼 수 있습니다. ‘5억 명의 ‘친구’가 생긴 순간 ‘진짜 친구들은 적이 되었다.’는 <소셜 네트워크>의 홍보 문구는 섬뜩하지만, 마냥 부정 할 수 만은 없는 슬로건입니다. 소셜 네트워크가 한 번에 5000명의 친구를 만들어 줄 수 있지만, 정작 그 안에서 직접적으로 생각을 주고받는 사이가 되는 것은 어차피 원래 맺고 있던 연줄의 범위에 달려있게 됩니다. 5000명이나 되는 친구를 다 감당하고, 일일이 응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 심리학자는 친구 수가 많을수록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00209_2892.html) 관계를 유지하려면 감수해야할 시간과 관심이 필요 한 법인데, 그 부담감과 압박감이 결국엔 스트레스로 돌아오게 되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여전히 친구가 많길 원한 다는 설문 조사가 모순적입니다. 친구 수가 많아지면 관계는 소홀해지기 마련입니다. 심지어 어떤 연구에선  페이스북 친구 열명을 지울 때 마다 햄버거 하나를 주는 이벤트를 열었는데, 그 이벤트가 진행되는 열흘동안 총 20만명의 친구들이 unfriend되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하니 그 관계의 가벼움 속에서 고독감과 외로움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우리는 SNS를 ‘다른 사람과 소통 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요? 햄버거 하나에 관계를 끊을만큼 가볍고 가치없는 존재로 버려져야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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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j5000's comment, June 16, 2012 2:42 AM
SNS를 이용하는 것은 현실에서는 하기 힘든 다수의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을 위해 하는 것이죠. 물론 그중에는 친구관계를 맺어놓고 '내가 이사람과 친구였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쉽게 친구관계를 끊기도 힘든 것이 언젠간 친하게 지내게 될 수 도 있고, 어떻게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겠지요? 온라인상의 친구라고 해서 햄버거 하나에 관계를 끊을만큼 가볍고 가치없는 존재로 여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
chicken's comment, June 16, 2012 3:05 AM
제목에서 약한 관계의 가벼움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건지
그만큼 정보 얻고 하는거보면 가볍다고 말하기엔 좀 경솔한거 아닌지..
근데 솔직히 친구 많으면 일일히 다 관리하기는 좀 어려운듯여
hee's comment, June 16, 2012 3:07 AM
@줌띰! 맞아요 좋아요 단추일 뿐인데 왜 그렇게 누르기가 어려운지ㅠ 사실 용기내서 눌러봤던 경험도 많이 있는데, 후에도 그에 대한 답이 없으면 뭔가 섭섭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는 저사람 글에 반응 안해야지 하는 괜한 심술을 부리게 되기도 하구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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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친구수와 관계]토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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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s comment, June 16, 2012 2:16 AM
근데 저 자신은 어디에 속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ㅋ 왠지 중간정도?
curation5's comment, June 16, 2012 2:43 AM
@기부천사님, 저 부분은 친구 수가 적고, 상호간의 유대감이 돈독한 집단을 보여주고 있는 그래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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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친구 수와 관계]-우정의 상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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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이 허용하는 친구 숫자는 5000명. 하지만 옥스퍼드대학의 진화인류학 교수인 로빈 던바(Robin Dunbar)는 인간이 사귈 수 있는 사람의 숫자는 150명이라고 못박고 있습니다. 이것을 던바 숫자(Dunbar's Number)라고 합니다. 그는 1990년대 침팬지를 비롯한 영장류의 사교 행위를 연구하다가 대뇌의 신피질(neocortex)의 크기와 친구의 숫자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신피질은 대뇌 반구의 표면을 덮고있는 층으로 학습, 감정, 의지, 지각 등 정신작용을 관리하는 영역이라고 합니다. 신피질이 크면 클 수록 친구가 많아지는 겁니다. 침팬지의 경우는 30마리가 상한이며, 인간은 대체로 150명에서 200명 정도가 된다는 겁니다.


  던바는 이에 대한 증거로 호주, 뉴기니의 원시부족들의 구성원이 150명 안팎이라는 사실, 대체적으로 전투 부대의 인원이 200명 이하라는 사실을 들고 있습니다.던바교수는 이 같은 친구의 숫자가 SNS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역사적으로 혹은 지역적으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150명의 법칙은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것이라고 그는 주장합니다. 웹 친구가 그 숫자를 넘어서면 친구에 대해 쏟을 수 있는 ‘우정’의 품질이 유지될 수 없다는 겁니다. 심지어 미국에서는 교류하지 않거나 좋지 않은 글을 올리는 페이스북 친구를 끊는 공식적인 Unfriend day마저 생겨났다고 합니다.(http://latimesblogs.latimes.com/showtracker/2011/11/jimmy-kimmel-plugs-national-unfriend-day-for-facebook.html)지라드의 250명 법칙(http://blog.naver.com/kmh8400?Redirect=Log&amp;logNo=50044341009)역시 던바교수의 150법칙과는 100명의 차이가 있지만, 최대 친구 수가 5000명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결코 큰 숫자가 아닙니다.



소통과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친구가 많은 소수보다 적은 수의 친구를 가진 다수끼리의 역할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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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j5000's comment, June 16, 2012 2:37 AM
적은 수의 친구를 가진 다수끼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주장은 친구들의 분야에 따라 정말 다른 의견이 나올 것만 같아요. 그 적은 수의 친구를 가진 친구를 하나의 '그룹'이라고 한다면 그룹간에 모인다는 주장인데 그룹이 같은 분야의 사람들끼리 모이게 된다면 많은 분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지고 한 부분에만 특화되는 더 큰 그룹이 될 수 밖에 없겠죠? 다양한 분야의 그룹이 모여 하나의 큰 그룹을 만든다면 이상적이겠지만... 그런 의미에서 많은 친구를 알고 지낸다는 것이 알게모르게 좀더 많은 정보와 다양성을 얻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curation5's comment, June 16, 2012 2:49 AM
@SeHwan님, 맞아요. 그런데 그렇게 유지될 수 있는 친구의 숫자를 저렇게 규명해주다니. 참 신기하지 않나요?^^
curation5's comment, June 16, 2012 2:50 AM
@lij5000님, 맞습니다. 그래서 멱함수관계로 따져봤을 때도 친구가 많은, 유대감이 낮은 부분이 존재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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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친구 수와 관계]토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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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친구 수와 관계]-Virtical SNS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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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큰 광장인 페북에 부담을 느낀 사람들을 겨냥해 소수의 사람들끼리만 공유하는 '작은 페북'들이 등장했습니다. 페이스북과는 달리 친구맺음 상한선이 150명이라는 것이 특징인 작은 페이스북과 같은 패스(Path)가 대표적 버티컬 SNS* 입니다. 페이스북은 친구가 아니어도 사용자가 누구와 친구를 맺었는지,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를 쉽게 알 수 있지만 패스는 오직 친구만 소식 업데이트를 볼 수 있는 약간은 폐쇄적인 구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진공유SNS인 핀터레스트나 음악 공유의 스포티파이, 지역기반의 저스팟 등이 있습니다. 이는 모두 깊이있는 소통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굳이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가치 있는 사진 한 장, 영상 한 편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플랫폼입니다.  공개형 SNS가 가진 낮은 친밀성과 수많은 친구를 관리해야 한다는 피로도 등이 이와 같은 소수형, 부분적 SNS를 등장하게 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버티컬 SNS*)Vertical Social Networking Service. 특정 관심 분야만 공유하는 SNS 서비스.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다양한 분야의 친구를 일상적인 정보로 수평적으로 사귈 수 있는 반면에 버티컬 SNS는 사진ㆍ동영상 등 특정 정보에 관심 있는 사람끼리 깊이 있게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자료에 언급된, 혹은 언급되지 않은 Vertical SNS를 사용 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Vertical SNS말고도 페이스북의 대체, 보완으로 나온 네트워크 서비스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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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s comment, June 16, 2012 2:59 AM
얼 이런것도 잇네여
그런데 쓰는 사람 별로 없을거 같아서 좀 하기 시른ㅋ
그냥 페북 친구를 받고싶은 사람만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
날봐요날봐's comment, June 16, 2012 3:54 AM
굳이 그런 서비스가 필요한가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도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는 집단끼리 더 친밀하게 모이고 소통하고 있잖아요. 아예 전체적으로 가입자수가 적은게 더 좋은 건가? 잘모르겠네요.
hayo's comment, June 16, 2012 3:57 AM
@날봐요날봐, 아 트위터의 트윗당이나, 페이스북의 페이지나 그룹에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을 말씀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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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친구 수와 관계]토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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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s comment, June 16, 2012 3:50 AM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의 대규모 인맥관리에 지친다는 말에 공감해요. 어떤 뉴스를 봤는데, 사람들이 페북에 답장을 하고 반응을 해줘야한다는 것에 부담감을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친한 친구들만 사귀는 소규모 sns에 관심이 가네요. 말투도 더 편하게 할 수 있고... 흥미로울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