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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와 나르시즘을 구별하는 두가지 방법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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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가상세계의 '나'.

'나'와 가상세계의 '나'.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맥클루언이 말한 나와 남을 구별하지 못한다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온라인으로 인한 가상공간에서 발생하는 '나'와 현실의 '나'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달리 말하자면, '나'와 가상공간에서의 '나'를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살아가고 싶은 형태로 나를 온라인에 재구성하여 표현하고, 내가 보이기를 꺼리는 모습은 숨긴다. 즉, 온라인에서의 '나'는 현실의 '나'의 선택적 부분의 합이고, 나 이기는 하지만 내가 아닌 것이다. 

 

 <정체성을 완전히 바꾸어버리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볼 때 가상공간에서 새로운 나를 만드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은 일임을 알 수 있다.>

 위 문장 처럼 때론 나 자신의 정체성 마저 바꾸며, 글을 쓰는 나와 글 의 나 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과연 하나라고 할수 있을까. 또, 하나가 아니라면 그것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을까.


  <결국 대면하지 않는다는 가상공간의 특징은 나를 솔직하게 만드는 동시에 새로운 나를 창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현실의 나를 소외시키는 다른 나를 만들기에 이른다.>

 솔직하긴 하지만, 구별하기 힘든 두가지의 '나'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 가상 공간을 이용하여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자아를 이룰 수도 있겠지만 그건 다른 면에서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나의 분열을 가져온다. 갈라진 나는 또다시 외롭다.>

 결국, '나'와 가상공간의 '나'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외로움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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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디지털 정보 과잉시대… 알짜만 골라볼 수 없을까? 고맙다, SNS 큐레이터

해결방안으로 내놓으면 좋을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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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는 나르시즘의 분출?

잔소리는 나르시즘의 분출?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나르시즘의 또다른 예시는  잔소리? 

 

정한 인격성향을 가진 사람은 잔소리를 많이 한다. 자기애적 인격성향과 수동공격적 인격성향을 가진 사람이다. 자기애적 인격성향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기 위해 잔소리를 한다.


정신과 의사들은 잔소리로 인한 갈등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무의식의 충돌로 설명했다. 잔소리를 하는 사람은 잔소리를 통해 무의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아감을 확인하는데, 이 말들이 듣는 사람의 무의식에 상처를 줘 보호본능을 촉발시킨다는 것.

 

잔소리의 해결법

별 뜻도 없이 한 잔소리 때문에 생기는 가정 불화는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채정호 교수는 “매번 사소한 것을 얘기하는 것은 듣는 사람입장에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고 행동을 바꾸는데 효과적이지도 않다”며 “말하는 빈도를 줄이고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한마디 하는 것이 더 좋다”고 말했다.

 

너무 많은 정보가 뇌로 들어오면 뇌는 이 모든 것을 처리하지 않고 아예 정보를 차단하게 된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릴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잔소리가 많은 정보를 뇌에서 다 처리하지 않고 차단한다는 것에서 

우리가 정보과잉에서 정보를 차단하는 것과 비슷한 관점 인 것으로 보인다.

잔소리=정보 라고 이해하면 나르시즘을 이해하는데 좀 더 쉬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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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나가 - 나르시즘에 대하여

전염성 강한 현대병 나르시즘

성형수술은 필수~~
당장 돈이 없어도 카드로 살 수 있으면 산다.
내 학점은 시험성적이 아닌 성적에 대한 어필여부에 달려있다.
다른 사람들은 실제 내 실력을 잘 모르는 것 같다.
나의 모습과 생활에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반응해 주는 게 좋다.

위에 대한 항목에 2개 이상 동의한다면 당신은 나르시즘에 빠져있을 가능성이 크다.

 


현재 디지털 문화는 나르시즘을 부추기고 자극하고 있다. 디지털 매체는 인맥관리에 있어서 혁신을 가져왔는데, 트위터, 페이스북은 '디지털 우정(digital friendship)'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 주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친구를 찾을 수 있고 친구들의 경조사를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자신의 일상을 UCC나 사진 등을 통해 쉽게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에 의해 소통의 가능성이 훨씬 커졌고 정치인, 기업들도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런 장점이면에 단점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SNS의 엄청난 파급력과 주목성은 나르시즘을 자극하여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 폭력이나 음란한 행위를 담은 동영상과 이미지를 거리낌 없이 올리는 일이 잦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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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net Breeds Narcissism & Conceit/ 인터넷은 나르시즘과 자만심을 낳는다.

The Internet Breeds Narcissism & Conceit/ 인터넷은 나르시즘과 자만심을 낳는다.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I am afraid that the internet breeds two dangerous traits in people."

The first is narcissism.  I believe social networking sites like MySpace and Facebook are the major culprits here.

They do this for one reason: to prove to all their online stalkers how much fun and exciting their lives are.

FaceBook and MySpace encourage people to stretch the truth of their boring and routine existences to appear as cool as possible."

 

I have to agree with this person's blog post for historically understanding the potential rise in narcissism among individuals on social media.  In addition, it is true that people highlight the best aspects of their lives to others online.

 

However, I have to argue against whether the social networks encourage people to appear simply as "cool."  If we simply post how great our lives are, people will begin to wonder if we are truly human.  They will seek and speak out the moment someone falters and fails at something.

Nobody ever wants to be boring and everyone wants to be cool, but I have to strongly argue that people have to remain true to their real world identities as possible to appear human.  But many may argue against me that people escape to social media from the real world so they can appear awesome to those they connect with.  This is fine, but it can become a problem if people catch you being shady at times. 



인터넷은 사람들에게 나르시즘과 자만심을 낳고 있다. 특히나 이것은 소셜네트워크인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마이 스페이스 같은 공간에서 많이 나타나게 된다.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글을 올릴때 지루하고 실패한 이야기 같은 안 좋은 이야기 보다는 멋져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것을 많이 올린다. 이는 다른사람들에게 자신을 좀 더 꾸며내고 싶은 마음 때문일 것이다. 이 같은 소셜 미디어의 특징은 사람들을 실제 세계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자신이 실제로 느끼는 생각들과 일어나는 일들보다 소셜미디어 속에서의 생활이 진짜인 것 마냥 느끼면서 어떤 것이 나의 실제이고 가상인지 구별할 수 없게 된다. 


Via Troy Blev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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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s 'dark side': study finds link to socially aggressive narcissism

Facebook's 'dark side': study finds link to socially aggressive narcissism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Psychology paper finds Facebook and other social media offer platform for obsessions with self-image and shallow friendships (#Facebook link to socially aggressive narcissism. The research comes amid increasing evidence that young people are becoming increasingly narcissistic, and obsessed with self-image and shallow friendships.


Via Sados La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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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Media and Digital Narcissism

Social Media and Digital Narcissism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This evening I gave a speech at Media and the Inner World about Social Media and Digital Narcissism -  a topic I may be overqualified to talk about. It was fun. Surreal and disarming, but enoyabl...

Via Michael VanDerv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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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hall McLuhan과 SNS: 과도한 인간관계에 대한 경고 | Facebook

Marshall McLuhan과 SNS: 과도한 인간관계에 대한 경고 | Facebook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정보사회학 wrote a note titled Marshall McLuhan과 SNS: 과도한 인간관계에 대한 경고. Read the full tex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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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g your birthday on Facebook: Like...or not? - CNET

Sharing your birthday on Facebook: Like...or not? - CNET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Sharing your birthday on Facebook: Like...or not?CNETCNET editors Jim Kerstetter and Leslie Katz share the same birthday, but have different perspectives on the value of sharing the date publicly on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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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ution of Narcissism: Why We're Overconfident, and Why It Works

Evolution of Narcissism: Why We're Overconfident,  and Why It Works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Believing you're better than you are may help you succeed, a new study says.

Via Paulo Furt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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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s of Facebook friends linked to narcissism — The Kids Are All Right

Lots of Facebook friends linked to narcissism — The Kids Are All Right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Does your teenager have hundreds of Facebook friends? Researchers have linked high Facebook activity with narcissism.

각하는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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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all narcissists now … or are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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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all narcissists now … or are we?...

 

 

 

오....이사진 좋아..맘에 들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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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그리고 나르시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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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미디어는 나르시시즘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페이스북을 이용하면서 친구들을 얻고 자신의 상태를 업로드한다. 사진, 동영상, 글을 이용해서 내 상태를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반응을 기다린다. 친구들은 그 상태에 반응을 하고 글을 쓴 자신은 그 관심을 좋아하며 또다시 반응한다. 

 페이스북의 유저들은 자신에 대한 관심을 바라면서 페이스북을 이용한다. 자신이 중요하고 특별해 보이기 위한 수단, 자신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더 그러한 경향을 보인다는 연구가 있다. 이것을 나르시즘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서 보이는 '자기애' 그 자체를 나르시시즘으로 보기보다는 더 깊게 생각 해 볼 수 있다. 인간은 원래 자아를 존중받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다. 그런데 그것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개인은 소외감을 느낀다. 그 상태에서 인간은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인터넷 매체를 만나고 소셜 미디어를 만났다. 소셜미디어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많은 것을 접하고 무엇이 탁월한 것인가를 알았다. 그리고 열등감을 느낀 개인은 우월한 존재의 환상을 만든다. 내가 보았을 때 우월해보였던 것들, 페이스북을 사용할 때 그것을 내 상태에 업로드하면서 수많은 친구들로부터 관심을 얻는다. 그리고 존중받은 개인은 그 상태를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실제의 나와 소셜미디어의 현실 안에서의 나를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소셜미디어 상에서 단순히 '자기애'가 아닌

현실과 비현실 속의 나를 구분하지 못하는 그 상태를 나르시시즘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Via Graham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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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열심히 하는 당신은 나르시스트?

SNS 열심히 하는 당신은 나르시스트?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페이스북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자기도취증인 나르시시즘(narcissism)이 강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일리노이 주립대학 보고서를 인용해 CNN닷컴이 22일 보도했다.


일리노이 주립대 연구팀은 많은 수의 페이스북 친구를 가지고 있으며 '좋아요'를 자주 누르면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 300명을 대상으로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들이 답변한 설문지를 기반으로 심리 분석을 통해 논문을 작성한 것이다.


이들은 일반인에 비해 나르시시즘이 강하며 타인과 인맥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규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중이 원하는 사진이나 정보를 올려놓고 그에 대한 피드백이나 반응을 얻으면 자신이 인정받고 있다는 느낌을 얻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분석했다.


나르시시즘에 빠진 사람, 일명 나르시시스트 중 대다수는 프로필 사진란에 자신이 잘 나온 사진을 올려 가치를 높이고 친구 찾기를 통해 끊임없이 인맥을 넓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온라인에서만 대화를 나누는 친구가 있는 사람은 전체의 53%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즉 현실에서 볼 수 있는 진실한 관계가 아닌 온라인에서만 안부를 주고받는 짧고 강렬한 관계인 셈이다.


연구를 주도한 크리스 카펜터 박사는 “나르시시스트들은 건전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방해가 된다”며 “이들은 처음에는 매력적이지만 결국 주변인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등 상처를 준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페이스북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현대 사회에서 일반적인 소통 도구 중 하나가 됐다”며 “나르시시즘의 정도만 알 수 있을 뿐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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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pa Grove: Narcissism A Psychiatric Buzzword Describing Boys ...

Catalpa Grove: Narcissism A Psychiatric Buzzword Describing Boys ...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The new psychiatric buzzword is narcissism and is being quite freely thrown about when describing politicians, movie stars, and business leaders.

In Greek mythology, Narcissus was the son of the river god Cephissus and the nymph Leiriope and he was distinguished for his beauty. He was assured that he would have a long life as long as he did not look upon his own features. Well, he did of course and fell in love with himself as he stared at his beautiful self in a watery reflection.

The poor god, could not stray away from his beautiful self and either died or killed himself over the obsession of his beauty. And according to the story, the location where he died, the narcissus flower (daffodil) sprang up.


Via John Vorster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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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of Facebook friends linked to narcissism, says study - CBS News

Number of Facebook friends linked to narcissism, says study - CBS News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The GuardianNumber of Facebook friends linked to narcissism, says studyCBS News(Credit: AP Photo/Adrian Wyld) (CBS News) A recent study finds a new link between one's abundance of Facebook friends and narcissism.

Via Manlio Manno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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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YS's family's comment, April 11, 2012 9:11 AM
For the most part, the research supported the hypothesis that people with more Facebook friends tended to have narcissists tend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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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Timeline Bumps Online Narcissism Up a Notch

Facebook Timeline Bumps Online Narcissism Up a Notch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There is really only one word to describe Facebook’s coming Timeline feature: Mine.



Actually, let me rephrase that: Mine! Mine. It’s mine. Back away, it’s mine. That belongs to me! IT’S MINE! This is about me!



Timeline is exactly as it sounds, a chronological narrative of a Facebook user’s life. The new feature was announced by Mark Zuckerberg, Facebook’s founder, in September at the company’s f8 developer conference. The company is still testing this new feature and has not said when it will be released publicly.



Timeline works exactly as promised. It offers a highly visual view of your life, illustrated by your own brushstrokes of Facebook status updates from the past. In theory, this is wonderful. Users can see pictures and updates about themselves chronologically. In reality, though, it takes online narcissism to a whole new level.



I’ve been using Timeline since its announcement in September and although it’s beautifully designed, I feel as if it highlights me in a way that gives me borderline Digital Narcissistic Personality Disorder. Pictures of me that I have uploaded to Facebook in the past are so large they span half of my Web browser. Worse, every status update — very likely thousands, as I joined Facebook several years ago — have my face plastered next to them. My Facebook timeline looks as if someone took a Nick Bilton’s face gun and shot up my screen in a digital drive-by.



Don’t get me wrong, I like seeing pictures of myself just as much as the next nerd, but Facebook’s Timeline takes self-obsession to a level that feels too egocentric.



The beauty of Facebook pre-Timeline was the balance between me and my friends. My news feed, which still exists in the new design but feels secondary, highlighted my friends’ actions on the site. The news feed showed in real time that my sister was with my niece at the park; my co-worker was reading an article; a friend was at the beach. With Facebook’s Timeline, I have become a one-man Broadway show.



Timeline has also changed the way I use Facebook. In the past, if people tagged me in something on the site, the update would just flow smoothly into my news feed, like a glass of water being poured into a stream. Now, because other people’s posts are featured in my Timeline, I find myself removing them, as they tend to clutter up the page. It creates a bizarre feeling of ownership and curation that didn’t exist on Facebook before.



Chris Cox, Facebook’s vice president for engineering, explained at the f8 conference that Timeline was inspired by Nicholas Felton, a designer who has spent the past several years of his life chronicling the esoteric intricacies of each day. Mr. Felton tracked everything from the number of miles he traveled each year (including walking, driving and flying) to the types of beverages he drank each day. As Mr. Felton told me in an interview last year, he didn’t track and share this information as a display of self love, he did it out of a mathematical curiosity. But most people don’t have that curiosity.



For Timeline to work, Facebook will need to tone “me” down a notch, and instead highlight my friends on the social network.


Via Vo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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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나르시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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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나르키소스 신화는 오늘날 모든 휴대전화 광고의 저변에 깔려 있는 설득 코드이다. 호수와 나르키소스에게는 각자 ‘나’만 존재했다. 나 이외의 존재는 배제되어 있었다. 타자는 나를 비춰주는 매체로서만 그 존재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휴대전화기 광고는 그것이 단말기의 어떤 특징을 강조하든 항상 ‘나’의 의미를 부각시킨다.

광고의 메시지에 주목하도록 고안된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애니메이션 등 시각 요소인 아이캐처(eye catcher)와 음악, 음향, 대화 등 청각 요소인 이어캐처(ear catcher)가 궁극적으로 겨냥하는 것은 나르시시즘의 극대화이다. 상호 소통 기기로서 휴대전화를 사이에 두고 ‘나와 너’를 함께 등장시킨 광고에서도 결국 너를 통해 부각되는 것은 나이다. 최신 제품인 ‘터치폰’ 광고에서 터치폰의 화면이 사랑스러운 것은 그곳에 네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 화면에서 내가 너를 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지로서든 동작으로서든 화면을 장악하는 것은 언제나 ‘나’이다. 디지털 나르시시스트들은 액정화면에서도 자기 자신을 보고, 애인의 눈동자에서도 자기 자신을 찾는다. 호수와 나르키소스가 서로 자애적 욕구에 도취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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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pa Grove: Narcissism A Psychiatric Buzzword Describing Bo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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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psychiatric buzzword is narcissism and is being quite freely thrown about when describing politicians, movie stars, and business leaders.

In Greek mythology, Narcissus was the son of the river god Cephissus and the nymph Leiriope and he was distinguished for his beauty. He was assured that he would have a long life as long as he did not look upon his own features. Well, he did of course and fell in love with himself as he stared at his beautiful self in a watery reflection.

The poor god, could not stray away from his beautiful self and either died or killed himself over the obsession of his beauty. And according to the story, the location where he died, the narcissus flower (daffodil) sprang up.


Via John Vorster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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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Empathic Parenting Is the Antithesis of Narcissism | Empathy is the cornerstone for love

How Empathic Parenting Is the Antithesis of Narcissism | Empathy is the cornerstone for love | 나르시즘 파트0_0 | Scoop.it

Lack of empathy is a trademark of narcissistic parents. Empathizing with your children is feeling what they are feeling and acknowledging those feelings. It is the art of compassion and sensitivity, as well as the ability to give moral support in whatever they are experiencing. You do not have to agree with them but you are there for them.

 

You put aside your own feelings and thoughts for the moment and tune in to their emotional needs to attempt to understand where they are coming from and why. Instead of citing rules or trying to give advice and direction, try this empathy exercise instead.


Via Edwin Rut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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