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 Gyung, Hae

맨 살을 품어 느낄때, 사는 것을 안뒤 삶을 느낄때,당신과 내 맨살을 안뒤 느낄때, 스스로 품어 아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느낄때, 이 곁에서 나는 사랑하고 있다. 모든길에서 사랑사랑사랑사람 이라 떠들면서, 원을 그리는 사람. Hae, Gyung. http://t.co/tveEdIfPfw
2
views
+0
today
해경 | Gyung, Hae's Commu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