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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We've met already, right?
Check out what we've prepared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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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의 매력은 다양한 표현기법과 기술들을 활용해, 기존 2D 방식에서는 전달할 수 없었던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 또 사용자와의 교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웹디자이너들 스스로 기술적 트렌드와 시장 환경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 낼 수 있는 용단이 필요합니다. 또한 쉬운 길을 걷기 보다는, 조금 돌아가더라도 어려운 길을 갈 수 있는 웹디자이너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Whether or not you have a smartphone is closely related to both how old you are and how much money you make, according to the most recent survey results from Nielsen.
모바일 사용자 점점 증가
안녕하세요. Hoya입니다. 얼마 전 포스트에서 2월29일 발표예정인 페이스북 페이지의 UI변경에 대해서 해외 자료를 기준으로 소개 드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변화에 예상 가능한 브랜드의 준비사항에 대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Keynote presentation by Jeff Haynie for the SoCon12 conference in Atlanta, GA at Kennesaw University on February 4, 2012.
감성에 대한 관심, 노력하는 삶은 배울점
디자이너들이 단순히 제품의 형태를 결정하는 데서 벗어나 (소비자들의) 행동을 보다 직접적으로 변화시키는 쪽에 힘을 쏟고 있다는 사실
"물체들의 인터넷(internet of things)" 시대를 기정사실화하고 새로운 경험이나 이야기를 전개한다. "기술이 인간의 확장"이라고 표현했던 마샬 맥루언의 말을 이들은 배우지 않아도 인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기술이 인간의 확장이라면, 실세계 물체들과의 상호작용도 당연한 것이다. 어찌보면 기술은 우리의 경험을 확장시키는 게이트웨이이며, 세계와 우리를 연결시키는 역할을 점점 더 많이 하고 있다. 다시 말해 기술은 더 이상 기술자체로 머물지 않는다. 기술과 주변을 둘러싼 환경의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의미있는 경험을 인간들에게 선사하고 있는데, 디지털 네이티브인 우리의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이를 인지하고 있다.
The sketchboard is a low-fi technique that makes it possible for designers to explore and evaluate a range of interaction concepts while involving both busin...
Mashable is thrilled to announce the winners of the 2011 Mashable Awards..2011 각분야 최고의 서비스 선정! 한번 씩 사용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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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유키가 안경뿐 아니라 안경에 대한 정보, 지식, 문화를 파는 큐레이터이기 때문이다. 그를 만나면 어떤 안경이 좋은가 뿐만 아니라, 진정 안경을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안경을 사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를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와닿는 구절!
2010년 11월 8일 UXSymposium 발표자료입니다. 발표와 영상을 함께 보시려면 http://id.kaist.ac.kr/ux2010/ 에서 보시면 됩니다.
[Winkggom's tingking]인터넷이 포털에서 소셜로 변화함에 따라 인터페이스의 변화도 예상된다. 요즈음 핀터레스트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인터페이스의 게시판 컨셉과 한눈에 모아지는 정보가 인상적이었다. 차후 인터넷의 새로운 인터페이서가 필요할 것이다. 소셜 정보는 포털에서 뿌려주는 정제된 정보가 아니기 때문에-
What is UX design, service design & design thinking ? How are they related ?
먹거리에 대한 고민, 바른 소비에 대한 고민
Are you thinking about doing more with YouTube?
We did want our users to have an emotional connection to our apps.
Create, Play, Share, moglue interactive e-book building platform...내가 직접 만드는 동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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